[포토]80년만의 기록적 폭우 출근길 대란 맞은 수도권

  • 등록 2022-08-09 오전 11:54:50

    수정 2022-08-09 오전 11:54:50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전날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시간당 최대 136.5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 했다.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지하차도에서 관계자들이 물을 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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