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건설, 성주건설 등 우수협력사 시상

  • 등록 2022-06-23 오전 10:25:17

    수정 2022-06-23 오전 10:25:17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반도건설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2년 상반기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열었다.

성주건설과 태영건업, 금탑엔지니어링, 바로건설기술 등 22개 회사가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우수 협력사로 선정되면 수의시담 우선협상권과 계약 이행 보증금율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선 시공 품질 개선·안전관리 강화·신기술 개발 등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반도유보라 품질개선 및 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 협력사 임직원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해 더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반도건설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2년 상반기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열었다. (사진=반도건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