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적합성평가 제도 논의…22일 지정시험기관 CEO 포럼 개최

  • 등록 2022-11-20 오후 12:00:00

    수정 2022-11-20 오후 12:00:00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52게 지정시험기관 CEO가 모여 내년도 적합성평가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22일 ‘2022년도 지정시험기관 CEO 포럼’을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5G·6G 이동통신기술동향과 국·내외 LED조명시장 동향, 적합성 평가 제도 개선, 시험기관 지정·관리제도에 대한 발표가 이뤄지고 이에 대해 참석자들이 토론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파성평가에 대해 지정시험기관의 신뢰성 확보와 시험 역량 향상을 위한 운영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술협의회에서는 유선, 무선, 전자파적합성, 전자파흡수율, 전자파강도 등 5개 분과의 운영현황과 기술검토서 등을 논의하고 지정시험기관의 책임자 및 시험원 질의에 대해 전문가가 응답하고 논의한다.

서성일 국립전파연구원 원장은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 성공의 주요 기관인 지정시험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해 국민에게는 안전한 전파 이용환경을 조상하고 신기술 개발자에게는 신속하게 적용 가능한 양질의 전파인증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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