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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탄력 받은 '범죄도시2' 100만명 돌파

  • 등록 2022-05-20 오전 9:58:04

    수정 2022-05-20 오전 9:58:0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마동석 주연의 ‘범죄도시2’가 이틀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개봉한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 제작 빅펀치픽쳐스·홍필름·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19일 36만 6242만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전 대규모 유료 시사회로 2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했던 ‘범죄도시2’는 이날까지 누적관객 101만 6695명으로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범죄도시2’는 개봉 3일째인 20일에도 실시간 예매율이 69.1%를 기록하며 흥행에 탄력을 받고 있다. 개봉 첫 주 스코어에 관심이 쏠리는 배경이다.

극장은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에 이어 ‘범죄도시2’의 흥행으로 모처럼 활력을 얻은 모습이다.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와 ‘범죄도시2’의 개봉으로 인해 5월(19일까지) 일평균 관객 수는 39만명으로, 4월 일평균 관객 수인 10만명 대비 3배나 늘었다.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이날까지 누적관객 514만 4044명을 동원했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마동석 손서구 최귀화 박지환 허동원 하준 정재광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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