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렬
  • 영역
  • 기간
  • 기자명
  • 단어포함
  • 단어제외

뉴스 검색결과 10,000건 이상

 흥구석유, 미국-이란 전면전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강세
  • [특징주] 흥구석유, 미국-이란 전면전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강세
  • 흥구석유가 강세다.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우려가 커지며 국제유가 상승이 주가에 영향을 준것으로 풀이된다.흥구석유는 20일 13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2.14% 상승한 1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 같은 상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미군의 대이란 공습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유가가 급격히 치솟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군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 지역에 집결시킨 상태로,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결정에 따라 언제든 즉각적인 공격이 가능하다. 이에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2% 가까이 상승하며 유가가 급등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 고 대화 의지를 밝히면서도, 최대 15일로 지정한 시한 내에 행동할 수 있음을 시사해 긴장감을 높였다.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가능성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원유 수출 차질 기대가 유가 상승을 견인해 WTI 기준 66달러를 돌파하며 전고점을 상회했다 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중간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물가 상승 부담이 주요 이슈로 떠오른 만큼,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유가 상승 장기화를 통한 인플레이션 재점화 시나리오는 원치 않을 것 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할 가능성은 현재로선 낮다 고 덧붙였다.마켓잉크 장경호 기자btom@market-ink.co.kr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기사는 마켓잉크(www.market-ink.co.kr)가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은 마켓잉크에 있습니다. 본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하며 이데일리의 논조 및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 내용 관련 문의는 마켓잉크로 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원UI 8.5베타에 ‘빅스비’ 디바이스 제어 추가
  • 삼성전자, 원UI 8.5베타에 ‘빅스비’ 디바이스 제어 추가
  •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삼성전자(005930)가 19일부터 한층 강력한 디바이스 에이전트로 진화한 ‘빅스비 (Bixby)’ 베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진=삼성전자)강력해진 빅스비는 ‘원UI 8.5 베타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사용자의 갤럭시 S25 시리즈에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원UI 8.5 베타는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폴란드, 인도 6개국에 운영된다.삼성전자의 AI 음성비서 ‘빅스비’는 이번 베타 프로그램에서 자연어를 기반으로 더욱 직관적이고 손쉬운 디바이스 제어 기능을 지원한다.사용자가 빅스비에게 음성으로 원하는 기능이나 설정을 말하면, 빅스비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적합한 설정이나 기능을 제안해준다.예를 들어, 사용자가 “폰을 보고 있는 동안에는 화면이 꺼지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빅스비에게 말하면, 빅스비가 요청을 이해하고 ‘사용 중일 때 화면을 켠 채로 유지’ 설정을 즉시 활성화한다. 사용 중일 때 화면을 켠 채로 유지 : 전면 카메라로 얼굴을 인식해 화면을 보고 있는 동안에는 화면을 켠 상태로 유지하는 기능이다.또, 빅스비는 현재 디바이스 설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사용자는 스마트폰의 모든 설정을 일일이 확인할 필요 없이, 현재 자신의 디바이스 상황에 맞는 문제 해결방법을 제공받을 수 있다.예를 들어, 사용자가 “전화가 올때 벨소리가 안 나오는 것 같은데 해결 방법 알려줘”라고 말하면, 빅스비가 현재 디바이스 설정 상태를 확인한 후, “현재 디바이스가 방해 금지 상태입니다. ‘방해 금지’ 설정을 해제할까요?”고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한다.이번 빅스비 업데이트의 또 다른 특징은 대화 중에 모든 정보를 검색·확인할 수 있는 일체감 있는 경험의 제공이다. 사용자가 궁금한 내용을 빅스비에게 물어보면, 빅스비가 실시간 웹 검색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찾아 답변을 제공해준다.최원준 삼성전자 MX사업부 개발실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은 “삼성전자는 2024년 최초의 AI폰을 선보인 이후, 더 많은 사용자가 AI의 경험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빅스비는 갤럭시를 넘어 삼성 TV, 삼성 가전 등 삼성 에코시스템 전반을 아우르는 직관적인 디바이스 에이전트로 진화했다며, 사용자들이 제품을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기 간 연결 경험을 한층 매끄럽게 확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20 I 윤정훈 기자
"두쫀쿠 열풍과 건강 위협"…AXA손보, 심뇌혈관질환 대비 보험 중요성 대두
  • "두쫀쿠 열풍과 건강 위협"…AXA손보, 심뇌혈관질환 대비 보험 중요성 대두
  •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AXA손해보험이 심뇌혈관질환을 전 생애주기 위험으로 인식하고 대비를 강화해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AXA손해보험)심뇌혈관질환은 발병 이후 장기간 입원과 수술, 재활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의료비 부담이 크게 증가하는 질환이다. 치료 과정에서 비급여 항목이 포함되면 비용 부담은 더욱 커지며, 중증 환자의 경우 단기간 치료만으로도 수백만원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질병 위험이 개인의 건강 문제를 넘어 가계 재정 부담으로 직결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특히 최근 최근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를 비롯해 두바이 크로와상, 약과, 와플 등 고열량·고당 식품 소비가 일상화되고 있다. 이러한 식습관 변화는 건강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고열량·고당 식품 섭취가 반복되면 체중 증가와 혈당 변동이 잦아지고, 비만과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 등 대사 이상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혈관 기능 저하와 동맥경화 진행으로 이어져,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도 커진다.실제 통계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나타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1]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혈압 환자 수는 약 13.3% 증가했다. 50대 이상은 약 13.4% 늘었고, 20대와 30대 역시 각각 약 15.5%, 12.5% 증가해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이 전 연령대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혈압은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대표적인 선행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이에 AXA손보는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진단, 입원, 수술 등 핵심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아 고객의 선택 편의성과 보장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개인의 건강 상태와 연령에 따라 필요한 질병과 상해 보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은 특약 가입 시 심뇌혈관질환 진단금과 최대 180일의 입원일당을 보장하며, 뇌출혈·뇌혈관질환·급성심근경색증 등 심뇌혈관질환 관련 수술비와 치료비 보장을 추가할 수 있다. 여기에 뇌출혈진단후생활자금 특약과 급성심근경색증진단후생활자금 특약을 추가할 경우, 해당 질환으로 진단 확정 시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가입금액을 기준으로 2년간 매월 생활자금이 지급돼 치료 이후 회복 기간 동안 필요한 경제적 부담까지 실질적으로 덜 수 있다.AXA손보 관계자는 “최근 고열량·고당 위주의 식습관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전 연령대에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평소 건강관리와 함께 발병 이후 단계까지 고려한 대비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은 심뇌혈관질환의 진단부터 치료와 회복 과정까지 전 단계에 걸쳐 폭넓게 대비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경제적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I 김형일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52주 신고가…체코 원전 설비 공급 계약 체결
  • 두산에너빌리티, 52주 신고가…체코 원전 설비 공급 계약 체결[특징주]
  •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강세를 보인다. 체코 원전 설비 공급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증권가의 긍정적 전망이 더해지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엠피닥터에 따르면 20일 오전 9시31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전 거래일 대비 6.3%(6200원) 오른 10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한때 10만68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두산에너빌리티가 체코 내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와 3200억원 규모의 증기터빈, 터빈 제어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증기터빈, 터빈 제어시스템 2기분은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공급된다. 이번 계약은 한국이 지난해 6월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사업과 관련해 현지에서 맺은 첫 대규모 계약이다.증권가에서도 두산에너빌리티의 중장기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대형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주 확대 기대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19일 보고서에서 “미국 상무부 주도로 웨스팅하우스 AP1000(가압경수로 노형) 건설에 800억달러 투자가 추진 중”이라며 “웨스팅하우스는 주기기 제작 등 실질적 공급 능력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두산에너빌리티와의 협력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웨스팅하우스는 미국 8기, 폴란드 3기 원전 건설을 추진 중으로, 관련 기자재 발주가 올해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사우디아라비아, UAE, 튀르키예, 베트남, 체코 테멜린 등의 해외 수주도 해를 거듭할수록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봤다.SMR 사업도 두산에너빌리티의 주요 성장 동력이다. 이 연구원은 “뉴스케일파워, 엑스에너지 등 프로젝트 구체화에 따라 연간 20기 제작 가능한 전용 생산시설 투자가 진행 중”이라며 “테라파워뿐 아니라 롤스로이스, GE히타치 등으로 기자재 공급을 확대할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6.02.20 I 김윤정 기자
미국·이란 전면전 우려에 석유·정유주 강세
  • 미국·이란 전면전 우려에 석유·정유주 강세[특징주]
  •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국내 석유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동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질 경우 유가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흥구석유(024060)는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250원(14.50%) 오른 1만 7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중앙에너비스(000440)는 1520원(8.74%) 오른 1만 8910원, 한국석유(004090)는 870원(5.32%) 오른 1만 722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이와 함께 SK이노베이션(096770)도 8400원(7.08%) 상승한 12만 7000원, 에쓰오일(S-Oil(010950))도 6600원(5.95%) 오른 11만 7500원을 각각 가리키고 있다. (그래픽=이데일리 문승용 기자)이는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가능성이 부각되며 국제유가가 6개월 만에 전고점을 돌파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1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24달러(1.90%) 뛴 배럴당 66.43달러에 거래됐다. 시장에선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Axios)에 따르면 미국은 일회성 공격이 아닌 미·이스라엘 합동 작전 가능성까지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에는 F-35, F-22, F-16 등 대규모 미 공군 전력이 중동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긴장감이 한층 고조됐다.중동 지역은 전 세계 원유 공급의 핵심 거점인 만큼, 군사 충돌 현실화 시 공급 차질 우려가 불거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며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흐름이 반복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26.02.20 I 박순엽 기자
bhc, '콰삭킹' 1주년 기념 '오늘은 콰삭각' 프로모션
  • bhc, '콰삭킹' 1주년 기념 '오늘은 콰삭각' 프로모션
  •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대표 메뉴 ‘콰삭킹’ 출시 1주년을 맞아 고객 대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오늘은 콰삭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콰삭킹에 보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이다. bhc 앱 회원은 누구나 이벤트 페이지에서 ‘콰삭킹·콰삭톡 전용 4000원 할인 쿠폰’을 매일 1회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발급 당일에만 유효하며, 한 마리 메뉴를 비롯해 콤보, 윙, 스틱 등 모든 부위 메뉴에 적용 가능하다. 지난해 2월 출시된 콰삭킹은 바삭한 튀김옷과 스윗 하바네로 소스의 조화로 인기를 끌며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기록했다. 현재 bhc 내에서 ‘뿌링클’에 이어 매출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bhc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소비자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자사 앱 활성화를 유도해 가맹점 매출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bhc 관계자는 “콰삭킹이 bhc를 상징하는 메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으로 더 많은 분이 맛있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I 신수정 기자
엔씨,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 1차 글로벌 CBT 진행
  • 엔씨,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 1차 글로벌 CBT 진행
  •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엔씨소프트(036570)는 타임 서바이벌 슈터 게임 ‘타임 테이커즈(TIME TAKERS)’의 1차 CBT(Closed Beta Test)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엔씨(NC)는 2월 20일 타임 테이커즈 신규 영상을 통해 CBT 일정을 안내했다. 이번 CBT는 3월 13일부터 3월 21일까지(현지 시간 기준) 북·남미의 8개 국가(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페루)를 대상으로 열린다. 북·남미 지역에서 슈터 장르의 영향력과 시장 점유율을 고려해 1차 CBT 지역을 설정했다.이용자는 글로벌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CBT에 참여할 수 있다. 집중적인 매칭을 위해 매일 8시간씩 진행된다. 타임 테이커즈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CBT Key를 발급받으면 북·남미 이외 지역에서도 테스트 참여가 가능하다. 엔씨(NC)는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운영 방안 및 서버 안정성을 점검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 후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테스트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3인 1팀으로 진행되는 ‘트리오 모드’를 플레이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미래시, 요코가와, 모르슈타트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맵 △타임 테이커즈의 세계관과 메인 스토리 △12종의 ‘여행자(캐릭터)’와 10종의 주무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타임 테이커즈는 타임 서바이벌 슈터 장르 신작으로 △‘타임 에너지’를 자원으로 활용하는 독특한 룰 △각기 다른 서사와 고유 스킬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 △여러 무기와 게임 내에서 지속 효과를 부여하는 ‘패시브 앱’의 조합을 통한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 등이 특징이다.
2026.02.20 I 안유리 기자
코리아써키트, AI향 매출 확대 기대에 7%↑
  • 코리아써키트, AI향 매출 확대 기대에 7%↑[특징주]
  •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코리아써키트(007810)가 장 초반 7%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리아써키트는 전거래일 대비 7.77% 오른 6만2400원에 거래 중이다. 증권가에서 올해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인공지능(AI)향 신규 매출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연결 기준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151% 증가한 1351억원으로 추정한다”며 “2025년 3분기 이후 본격화된 성장 추세가 2026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메모리 사양 상향에 따른 면적 증가 및 층 수 확대가 진행되면서 메모리 모듈향 반도체 기판은 수량(Q)과 가격(P)이 동시에 증가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특히 AI 및 신규 고객사 모멘텀에 주목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엔비디아 소캠2 출하가 시작될 전망”이라며 “소캠2향 메모리모듈 매출은 규모는 미미하지만 서버향 메모리모듈 변화의 시작으로 2027년 이후 시장 확대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짚었다. 또 “전략적으로 협력 중인 브로드컴향 FC BGA 매출이 AI 영역으로 진입할 경우 2026년 하반기 추가 매출 및 믹스 효과로 연간 실적 상향이 가능하다”며 “현재 통신부품향 공급에서 수익성 높은 AI향으로 신규 진입하면 2026년 하반기에 추가 매출 및 믹스 효과로 연간 실적의 상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2026.02.20 I 신하연 기자
LG디스플레이, 1Q 깜짝 실적 전망에…9%대 강세
  • LG디스플레이, 1Q 깜짝 실적 전망에…9%대 강세[특징주]
  •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LG디스플레이(034220)가 올해 1분기 깜짝 실적 전망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LG디스플레이는 전 거래일 대비 1210원(9.85%) 오른 1만3490원에 거래되고 있다.증권가에서 LG디스플레이의 1분기 깜짝 실적을 전망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대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LG디스플레이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1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0% 증가해 기존 추정치(1730억원)와 컨센서스(1369억원)를 각각 21.9%, 54% 상회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1분기 실적 상향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조2800억원으로 147.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OLED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과 인력 효율화, 저수익 사업 축소 등 그간의 체질 개선 노력이 본격적으로 이익에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피지컬 AI 분야 진출을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스마트폰과 TV 중심의 OLED 포트폴리오가 2026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초기 휴머노이드에서 정보 전달과 소통 과정은 음성보다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이어 “OLED는 응답속도가 빠르고 색 재현성이 뛰어나 로봇의 눈·입 표정 구현에 적합하고, 플렉서블 OLED는 머리·팔 등 곡면 부위 적용이 가능해 디자인 자유도를 높인다”며 “이미 전장용 OLED에서 신뢰성을 확보한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업체의 협력사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테슬라의 옵티머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등 휴머노이드 확산에 따른 수혜 가능성도 언급했다.
2026.02.20 I 김경은 기자
美 이란 공습 가능성 부각에 방산주 강세…한화에어로·LIG넥스원 동반 상승
  • 美 이란 공습 가능성 부각에 방산주 강세…한화에어로·LIG넥스원 동반 상승[특징주]
  •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며 공습 가능성이 거론되자 국내 방산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될 경우 글로벌 방위비 증액과 무기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만 6000원(5.74%) 오른 121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LIG넥스원(079550)(4.86%)과 현대로템(064350)(3.57%), 한국항공우주(047810)(KAI)(1.37%) 등 주요 방산주도 동반 오름세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연합뉴스)이는 미국의 대이란 압박 수위가 높아지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재차 고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이란의 핵 활동과 관련해 군사적 옵션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중동 지역에 항공모함 전단과 전략 자산을 추가 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도 지난 19일(현지시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긴장감이 재차 고조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제한적 공격 옵션을 포함해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국제유가도 즉각 반응했다. 브렌트유 가격은 장중 1%대 상승하며 에너지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2026.02.20 I 박순엽 기자
`가격 올린` 맥도날드, 인기메뉴 재출시…고객이탈 막는다
  • `가격 올린` 맥도날드, 인기메뉴 재출시…고객이탈 막는다
  •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맥도날드는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한정 메뉴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2종과 더불어 인기 사이드 메뉴인 ‘고구마 후라이’를 다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앞서 한국맥도날드는 35개(단품 기준) 제품 가격을 이날부터 최대 400원 인상하기로 한 만큼, 고객 반응이 좋았던 인기 메뉴의 재출시로 고객 이탈을 막겠다는 조처로 풀이된다.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은 맥도날드의 대표 비프 버거인 ‘쿼터파운더 치즈’에 스모키한 풍미의 특제 BBQ 소스와 베이컨을 더해 한층 더 다채로운 맛을 완성한 메뉴다. 바삭한 어니언 후라이를 더해 식감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툼한 100% 순쇠고기 패티를 사용해 육즙 가득한 고기 본연의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메뉴는 2024년 첫 출시 당시 3주 만에 100만 개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맥도날드는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기존 메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을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순쇠고기 패티가 2장 들어간 이번 신메뉴는 총 226g의 풍부한 패티 중량으로 진한 풍미는 물론 비프 버거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또한 지난해 봄 ‘해피 스낵’으로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고구마 후라이’도 돌아온다. 고구마 원물을 활용해 고구마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고구마 후라이는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올해는 고객 취향과 니즈를 반영해 핫케익 시럽을 추가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강화했다. 해당 메뉴는 올해도 해피 스낵으로 포함해 판매한다.맥도날드 관계자는 “쿼터파운더 치즈를 사랑해준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와 업그레이드된 맛을 제공하고자 이번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두툼한 100% 순쇠고기 패티가 만들어내는 묵직한 맛의 차이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맥도날드는 이번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2종 출시와 함께 래퍼 ‘빈지노’를 모델로 발탁했다.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빈지노의 이미지를 통해, 쿼터파운더 치즈 라인업이 지닌 존재감과 개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한편 한국맥도날드는 이날부터 단품 기준 35개 메뉴를 대상으로 가격을 인상한다. 전체 평균 인상률은 약 2.4%다. 인상 폭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400원 수준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조정은 고환율 및 원재료·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며 “제반 비용 상승 속에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상 메뉴 수와 인상 폭을 최대한 줄였다”고 설명했다.
2026.02.20 I 김미경 기자
하림, 닭의 진한 맛 담은 한 그릇 ‘닭칼국수’ 출시
  • 하림, 닭의 진한 맛 담은 한 그릇 ‘닭칼국수’ 출시
  •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하림이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국물 라면을 선호하는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하림은 깊고 시원한 닭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진 ‘닭칼국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닭칼국수는 분말이나 소스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닭칼국수 특유의 깊은 국물 맛을 살리기 위해, 신선하고 품질이 우수한 국내산 하림 닭을 푹 고아 만든 육수를 사용했다. 여기에 청양고추, 후추 등을 더해 국물 맛을 산뜻하게 살리고, 깔끔하면서도 은은한 매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건마늘과 대파, 건고추 건더기를 넣어 감칠맛을 끌어올렸다.면 역시 정성껏 우려낸 닭육수로 반죽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시중 칼국수 면처럼 도톰하게 뽑아내 국물이 면발에 고루 배어,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면을 다 먹은 뒤에는 냄비에 국물을 자작하게 남기고 밥과 김가루, 계란, 부추를 넣어 볶으면 닭칼국수 누룽지 볶음밥으로 즐길 수 있다. 닭 육수의 깊은 맛이 밥알에 배어 들어 색다른 별미로 마무리할 수 있어 한 끼를 더욱 든든하게 완성해 준다.신제품은 4개입 번들 형태로 출시되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주요 온라인몰 등 유통 전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하림 관계자는 “닭칼국수는 정통 닭칼국수의 담백한 국물 맛과 쫄깃한 칼국수 면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하림만의 육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라면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I 오희나 기자
  • [美특징주]라이브 네이션, 매출성장에 시간외 '상승'…해외시장 마진도 ↑
  •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글로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거물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LYV)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매출 실적을 내놓으며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19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라이브 네이션의 2025년 12월 말 기준 분기 매출액은 63억1000만달러를 기록하며 분석가 예상치 61억3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이로써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9% 증가한 252억달러의 연간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증명했다.영업이익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콘서트 부문의 기록적인 성과와 해외 시장에서의 마진 확대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2% 급증한 13억달러를 기록했다.마이클 라피노 라이브 네이션 최고경영자(CEO)는 “2025년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덤 사이의 결속력이 새로운 정점에 도달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끌었다”며 “2026년에도 영업이익과 조정 영업이익(AOI) 부문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팬들의 공연 관람 횟수 역시 전년 대비 5% 증가한 1억5900만명을 기록했으며,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 시장 관람객 수가 미국 본토를 앞질렀다. 이러한 글로벌 확장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회사는 아티스트와 공연 부문에 150억달러를 투자하며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내 지배력을 강화했다.한편 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1.14% 상승 마감한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주가는 현지시간 이날 오후 5시 22분 시간외 거래에서 2.39% 더 오르며 161.22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2026.02.20 I 이주영 기자
  • [美특징주]콘솔리데이티드에디슨, 전력망 수요 확대로 4Q 호실적…주가는 시간외↓
  •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대형 전력회사 콘솔리데이티드에디슨(ED)은 2025회계연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전력망 수요 확대에 따른 호실적을 내놓았으나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하락하고있다.벤징가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정규장 마감 이후 콘솔리데이티드에디슨은 실적을 공개했다. 4분기 주당순이익(EPS)은 0.89달러를 기록해 시장예상치 0.85달러를 상회했고 매출 역시 40억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3억2600만달러 증가하며 시장전망치 37억1000만달러를 넘어섰다.이날 긍정적인 호실적은 전동화 추세에 따른 안정적인 전력망 수요가 견인했다. 팀 콜리 콘솔리데이티드 최고경영자는 “고객들이 가정과 차량을 전동화함에 따라 현대적이고 탄력적인 전력망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며 규제 대상 사업의 내구성과 규율 있는 투자를 통해 창출된 가치를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2026년 연간 주당순이익 가이던스를 시장예상치 6.03달러에 부합하는 6.00달러에서 6.20달러 사이로 제시했다. 한편 이날 오후 정규장에서 전일대비 0.28% 오른 111.92달러에 거래를 마친 콘솔리데이티드에디슨 주가는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부각되며 시간외거래에서 1.00% 하락한 110.80달러에 거래중이다.
2026.02.20 I 김카니 기자
  • [美특징주]존슨앤존슨, 두경부암 임상서 56% 반응률…혁신 신약 병용 효과
  •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존슨앤드존슨(JNJ)이 재발성 또는 전이성 두경부 편평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 자사 혁신 신약 조합이 56%의 전체 반응률(ORR)을 기록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번에 진행된 OrigAMI-4 연구에 대한 임상1b/2상은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없는 PD-L1 양성 및 HPV 음성 두경부암 환자 39명을 대상으로 리브리반트 피하주사제(아미반타맙 및 히알루로니다제-lpuj)와 펨브롤리주맙 병용 요법을 평가했다.임상 결과 전체 환자 중 22명이 치료에 반응했으며, 이 중 6명은 완치 판정인 완전 관해(CR)를 보여 10%의 완전 반응률을 기록했다. 확인된 반응 또는 안정 상태를 의미하는 임상적 이점률(CBR)은 74%에 달했다. 환자의 82%에서 종양 크기 감소가 나타났으며, 첫 반응까지 걸린 시간의 중앙값은 9.7주였다.중앙값 10.4개월의 추적 관찰 시점에서 환자의 46%가 치료를 지속하고 있었으며, 반응이 확인된 환자의 64%가 데이터 마감 시점까지 치료를 이어갔다. 무진행 생존 기간(PFS) 중앙값은 7.7개월로 집계됐다.안전성 프로파일은 개별 약물에서 나타나는 양상과 일치했으며 새로운 위험 신호는 발견되지 않았다. 30% 이상의 환자에게서 나타난 흔한 부작용으로는 발진(49%), 조갑주위염(46%), 저알부민혈증(41%) 등이 있었다. 주입 관련 반응은 15%의 환자에게서 발생했으나 3등급 이상의 중증 사례는 없었다.해당 데이터는 2026년 다학제 두경부암 심포지엄에서 발표됐다. 존슨앤드존슨은 현재 진행 중인 임상 3상인 OrigAMI-5 연구를 통해 카보플라틴 및 펨브롤리주맙 병용 요법을 1차 치료제로 평가하는 과정을 지속할 계획이다.이번 임상에서 병용으로 진행된 리브리반트 피하주사제는 지난 2025년 12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 대해 기존 정맥주사 제형의 모든 적응증을 승계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한편 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존슨앤드존슨 주가는 전일 대비 0.78% 하락한 246.91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 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2026.02.20 I 이주영 기자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