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예상 1등급컷…국어 89~93점·수학 85~88점

입시업체들, 원점수 1등급컷 발표
  • 등록 2022-11-17 오후 8:51:26

    수정 2022-11-17 오후 8:51:26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입시업체들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수학 영역 1등급 기준 원점수를 발표하고 있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 수학·영역 등급 기준 원점수. (사진=메가스터디 제공)
17일 입시업체에 따르면 메가스터디는 이날 오후 8시 35분 기준 국어 영역 ‘화법과 작문’의 1등급 점수 기준은 93점, ‘언어와 매체’는 89점으로 분석했다. 수학 영역의 경우 ‘확률과 통계’ 88점, ‘미적분’ 85점, ‘기하’ 86점으로 분석했다. 확률과 통계는 인문계열 수험생이 주로 선택하는 과목이다.

이투스 역시 같은날 같은 시간 기준 국어 영역 화법과 작문 1등급 점수 기준을 93점으로, 언어와 매체를 90~91점이라고 발표했다. 수학 영역은 확률과 통계는 88점, 미적분 84~85점, 기하 87점으로 나타났다.

진학사는 이날 오후 8시 기준 언어 영역 화법과 작문 1등급 기준을 93점, 언어와매체는 89점이라고 발표했다. 수학 영역의 경우 확률과 통계 84점, 미적분 79점, 기하 81점으로 분석됐다.

종로학원은 언어 영역 화법과 작문 1등급 기준을 94점으로, 언어와 매체는 91점으로 파악했다. 종로학원은 수학 영역 확률과 통계는 1등급 기준을 91점으로, 미적분은 87점으로, 기하는 88점이라고 전망했다.

유웨이는 언어 영역 화법과 작문 1등급 기준을 93~94점, 언어와 매체 89~91점으로 추정했다. 이어 수학 영역 확률과 통계의 경우 1등급 기준을 88~90점, 미적분을 84~85점, 기하 85~86점으로 공지했다.

아직 이른 시간이기 때문에 입시학원 등이 제공하는 등급 기준은 입력하는 수험생이 늘어나며 변동될 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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