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 '도멘 생 미셸 브뤼 로제' GS25 선판매

  • 등록 2022-12-01 오후 4:08:30

    수정 2022-12-01 오후 4:08:3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와인전문기업 금양인터내셔날은 워싱턴 프리미엄 와이너리 ‘생 미셸’의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 ‘도멘 생 미셸 브뤼 로제’를 GS25에서 이달의 와인으로 선정해 선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 도멘 생 미셸 브뤼 로제 (사진=금양인터내셔날)
‘도멘 생 미셸’은 ‘생 미셸’ 와이너리에서 보유하고 있는 미국 현지 내에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다. 워싱턴주 컬럼비아 밸리에서 생산된 포도를 사용해 샴페인 고유의 생산 방식으로 50년 이상 스파클링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잔잔하고 오랫동안 촘촘히 올라오는 기포는 섬세하고 온화한 느낌을 가지며, 피노누아, 피노 뮈니에를 블렌딩해 잘 익은 딸기와 약간의 사과 향이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드라이하지만 풍부한 과실 향과 섬세한 기포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연말 파티, 모임에 어울리는 ‘도멘 생 미셸 브뤼 로제’는 선 론칭 기념으로 12월 한 달간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도멘 생 미셸 브뤼 로제는 발랄한 이미지의 와인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라며 “고급 양조 방식 대비 가성비 와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와인”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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