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 정상운 사외이사 자진사임

  • 등록 2022-12-09 오후 3:17:14

    수정 2022-12-09 오후 3:17:14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금비(008870)는 정상운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9일 자진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사외이사는 0명이 됐으며, 회사 측은 “사외이사중도퇴임으로 사외이사의 수가 이사회 구성요건에 미달되는 사항은 상법 제 542조의 8 제 3항에 의거 사유발생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충족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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