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어린이회관, 2월 2일까지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행사

체험사진 찍은뒤 인스타 등에 올리면 사은품 증정 이벤트
  • 등록 2022-01-27 오전 10:44:51

    수정 2022-01-27 오전 10:44:51

대전어린이회관을 방문한 어린이가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대전시 어린이회관은 설 명절을 맞아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어린이회관 내 미래의 숲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사방치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전통놀이 체험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 설날, 설날이벤트, 전통놀이’ 4단어가 모두 들어간 해시태그와 함께 새해 덕담 혹은 소원을 적어 올리면 추첨을 통해 차량청소기(1명), 아뜰리에 LED 소원 풍선 만들기(2명), 대전어린이회관 이용권(3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달 2일에는 한복을 입고 입장하면 아이 부모 상관없이 다음에 입장할 수 있는 무료초대권 1매를 증정한다. 무료초대권은 사전 홈페이지 예약 후 오는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