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알체라, 英언론 "네이버 제페토가 美 메타 뛰어넘어"...기술 독점 공급 '강세&a...

  • 등록 2022-12-02 오후 1:52:42

    수정 2022-12-02 오후 1:52:42

[이데일리TV 심영주 기자] 알체라(347860) 주가가 오름세다. 네이버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가 미국의 메타를 앞서나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알체라는 제페토를 만든 네이버제트에 3차원 전신 인식 기술을 독점 탑재한 것으로 알려진다.

2일 오후 1시52분 알체라는 전일 대비 5.63% 오른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의 IT전문지 베르딕트는 “메타가 판을 벌인 메타버스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이 승기를 잡고 있다”고 보도했다.

메타는 최근 1년 동안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 메타버스 관련 분야에 막대한 연구개발 비용을 들이고 있지만 성과는 부진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베르딕트는 이 같은 결과가 한국 기업인 네이버와 SK텔레콤의 메타버스 플랫폼과 크게 비교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알체라는 인공지능(AI) 영상인식 전문 업체로,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를 만든 네이버제트에 3차원 전신 인식 기술을 독점 탑재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제페토 관련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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