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입점 ‘노티드’, ‘우정양곱창’ 매진 행렬

‘노티드’, ‘우정양곱창’ 등 인기 외식매장 예약 선보여 인기
우정양곱창 3분만에 예약 마감 기록
간편한 예약은 물론, 브랜드 홍보 효과 제공
  • 등록 2022-12-28 오전 9:30:02

    수정 2022-12-28 오전 9:30:02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캐치테이블이 선보이는 인기 외식매장 예약이 오픈하는 속속 매진 행렬을 잇고 있다.

(사진=캐치테이블)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중인 캐치테이블은 ‘노티드’, ‘우정양곱창’ 등 이른바 웨이팅 맛집으로 알려진 인기 외식매장들과 진행한 예약 프로모션이 잇따라 전석 매진되는 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회차를 거듭하며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캐치테이블 예약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이 줄서서 먹는 인기 매장을 웨이팅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방역 완화와 연말연시 외식업 대목을 타고 손님을 미리 선점하는 효과까지 톡톡히 주고 있어 제휴 매장들의 호응도 뜨겁다.

첫 시작은 줄 서서 먹는 카페로 입소문 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함께했다. 노티드는 시즌 한정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서버 다운 등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한 이후, 더욱 원활한 고객 예약 시스템을 갖추고자 캐치테이블과 단독 예약 서비스를 오픈했다. 그 결과, 시작 3시간 만에 총 8개 지점 물량이 완판되는 등 ‘노티드 열풍’에 힘을 더했다.

단 3분만에 빈자리를 가득 메운 사례도 있다. 수요미식회, 최자로드 등 인기 프로그램을 통해 소곱창구이 맛집으로 이름을 알린 ‘우정양곱창’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12월 예약을 오픈하자마자 약 3분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노티드와 우정양곱창은 예약이 종료된 이후에도 예약 취소 시 알람을 받는 빈자리 알림 기능을 신청한 대기자가 각각 2586명, 1488명에 달할 정도로 대세감을 알렸다.

이와 더불어 캐치테이블은 쓱닷컴과 특별 미식 프로모션 ‘쓱 캐치더데이’를 진행하며 몽탄, 금돼지식당 등 웨이팅 핫플로 유명한 인기 레스토랑 10곳의 예약권 추첨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 당시에도 2만5000여 명의 참여자를 단시간 내 이끌어 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용태순 캐치테이블 대표는 “캐치테이블의 예약 서비스는 이용자 편의는 물론, 가맹점의 매출 및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도움을 드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최근 예약 기능과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선보인 대기 서비스 ‘캐치테이블 웨이팅’ 또한 효율적인 매장 홍보 및 고객 유입이 가능해 점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앞으로 사전 예약과 현장 대기를 아우르는 최고의 외식업 통합 솔루션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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