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 계열회사에 245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 등록 2022-12-09 오후 4:47:04

    수정 2022-12-09 오후 4:47:04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효성첨단소재(298050)는 계열회사인 hyosung Steelcord (Qingdao) Co., Ltd.에 244억5195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39%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22년 12월 13일부터 2023년 12월 13일까지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