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임재 전 용산서장, 영장실질심사

  • 등록 2022-12-05 오후 4:09:39

    수정 2022-12-05 오후 4:09:39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이태원 참사 부실대응과 정보보고서 삭제 의혹으로 영장이 청구된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총경)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