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프랑제리,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 출시

  • 등록 2022-12-09 오후 4:24:15

    수정 2022-12-09 오후 4:24:15

프랑제리가 크리스마스 시즌상품을 선보인다. 이랜드그룹 제공.
[이데일리 문다애 기자] 이랜드이츠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제리가 크리스마스 시즌상품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시즌상품은 수제 케이크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5종과 ‘크리스마스 에디션 초콜릿’ 2종이다.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는 기존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에 가나슈를 넣은 프리미엄 쇼콜라 케이크 2종이 새롭게 추가된 5종으로 구성된다. 대표 상품인 ‘1KG 베리 포레스트‘는 케이크 속까지 딸기가 가득해 이른바 ’착한 케이크‘로 불리며 작년 한 해 가장 먼저 완판 됐다.

지난 10월 신설된 초콜릿 전문 라인 ’르 쇼콜라 프랑제리‘에서도 크리스마스 에디션 초콜릿인 ’노엘 드 봉봉 에디션‘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수석 쇼콜라티에가 제작한 ’노엘 드 봉봉‘은 르 쇼콜라 프랑제리의 대표상품인 ’비쥬 드 봉봉‘을 재해석해 영원한 소망의 의미를 담아 트리를 형상화했다.

이랜드 프랑제리 관계자는 “이번 시즌상품은 가장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각 매장에서 직접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비주얼과 맛은 물론 건강까지 놓치지 않은 프리미엄 상품만을 선보이는 브랜드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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