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신입 직원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활동' 실시

직접 담근 1000kg 분량 김장김치 이웃에 전달
  • 등록 2022-12-09 오후 3:42:17

    수정 2022-12-09 오후 3:42:17

[이데일리 이연호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8일 서울시 구로구 소재 인재개발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신입 직원들이 지난 8일 서울시 구로구 소재 신보 인재개발센터에서 소외 계층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 사진=신용보증기금.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달 입사한 신입직원 76명이 식재료 손질부터 속 채우기까지 김장 전 과정에 함께 참여했다.

신입 직원들이 담근 1000kg(100박스) 분량의 김장 김치는 구로구청을 통해 독거 노인·장애인·저소득층 가정 등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신보 관계자는 “신입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