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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SN, '2023 메가트렌드 세미나' 개최

  • 등록 2022-07-04 오전 10:15:49

    수정 2022-07-04 오전 10:15:4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트렌드 분석 기업 WGSN은 오는 7월 20일 오프라인 이벤트 ‘2023 메가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3년 만에 재개되는 본 이벤트에서는 2023년 산업과 마켓의 변화, 그리고 디자인의 빅 아이디어(Big Idea)를 소개하고 기업의 실천 전략을 공개한다. ‘정상’이 사라지는 ‘다양성’ 시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포용하는 소비자와 거부하는 소비자가 공존하는 가운데 팬데믹 이후 달라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 제품,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준비하여 2023 제품과 서비스 디자인에 적용 가능한 컬러, 소재, 디테일, 아이디어를 전망한다.

한국 독점 채널 파트너사 ITD KOREA의 이창욱 대표는 “소비자는 팬데믹 기간동안 참아왔던 창조적 욕구를 마음껏 발산하면서 기업과 브랜드는 이들의 기대에 호응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준비해야 한다”면서 “본 세미나를 통해 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다양한 글로벌 트렌드 중, 국내 기업과 브랜드가 고려해야 할 필수 과제와 전략을 공유하여 내일의 성공을 함께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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