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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헌트' 이정재, 칸 현지서 영화인 파티 주최…임세령 참석

오늘(20일) 개최…이미경 부회장 참석 가능성도
"'헌트' 상영 기념 뒤풀이…자축의 애프터 파티"
  • 등록 2022-05-20 오후 11:05:33

    수정 2022-05-25 오후 3:21:16

(사진=아티스트컴퍼니)
[칸(프랑스)=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헌트’로 성공적 감독 데뷔를 마친 배우 이정재가 오늘(20일, 현지시간) 자신의 주최로 칸 현지서 영화인들을 불러 축하 파티를 연다.

이날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정재는 지난 19일 자정 영화 ‘헌트’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 부문 프리미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헌트’ 팀들 및 영화계 주요 관계자들을 초대해 애프터 파티를 주최한다.

이날 저녁 열릴 이정재의 파티에는 그의 연인인 대상 그룹 임세령 부회장도 함께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경 CJ그룹 부회장도 이날 파티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이정재가 파티의 호스트라기보다는 ‘헌트’의 상영을 무사히 마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다 같이 여는 뒤풀이 개념”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정재는 자신의 첫 감독 장편 데뷔작인 ‘헌트’가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섹션에 공식 초청돼 첫선을 칸 현지에서 선보이게 됐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 이정재와 정우성은 관객들에게 7분간 기립박수를 받으며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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