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아인, 두 번째 구속기로

  • 등록 2023-09-21 오전 10:04:49

    수정 2023-09-21 오전 10:04:49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있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배우 유아인은 지난 5월 구속영장이 기각된 지 약 4개월 만에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를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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