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美 건축 웹진 주최 공모전서 조경 부문 수상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선정
  • 등록 2024-06-14 오전 10:03:42

    수정 2024-06-14 오전 10:03:42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현대건설은 미국 건축 웹진 ‘아키타이저’가 주최한 ‘2024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어워드’에서 조경 분야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작가정원(THE H Garden)’(사진=현대건설)
선정작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단지 내에 있는 ‘작가정원’이다.

세계 최대 규모 건축 웹진인 아키타이저가 주최한 이 어워드는 세계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건축 관련 분야의 작품을 선정한다.

작가정원은 6천700가구의 대규모 주택 단지에서 입주민들이 계절 변화에 따라 바뀌는 정원의 모습을 보며 자연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어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이 전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어워드’에서 조경, 제품, 사진 등 세 분야에서 4차례에 걸쳐 수상하면서 국내 건설사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작가정원은 지난 4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위너로 선정된 바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물속으로
  • 힘 있게 한방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 혜리, 각선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