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코리아 세일 페스타 맞아 가을 정기 세일 진행

바이어가 직접 기획한 다운 점퍼·구스 이불 등 선봬
  • 등록 2018-09-26 오전 10:50:58

    수정 2018-09-26 오전 10:50:58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9층에 위치한 바이어스픽 매장에서 고객들이 구스다운 롱패딩을 고르는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롯데백화점은 쇼핑 관광 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 기간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10월14일까지 17일간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78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10%부터 최대 8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다양한 감사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 세일은 롯데백화점 바이어들이 한해동안 준비해 온 다양한 직매입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겨울 큰 화제가 되었던 ‘평창 롱패딩’ 출시 이후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 상품을 직접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직매입 상품을 기획했다. 패션, 리빙, 식품 상품군에서 약 30개, 총 50억 규모의 직매입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대표적인 직매입 상품은 탑스(TOPS)팀에서 선보이는 ‘구스다운 롱패딩’이다. 구스다운 롱패딩은 거위 솜털과 깃털이 8:2비율로 들어가 있고 중량이 470g이며 1만장 한정으로 판매한다. 정기세일 기간에 한 해 기존 가격에서 5% 추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해외 직소싱 ‘폴란드산 구스이불’도 선보인다. 거위솜털 90%, 중량 800g 짜리 퀸 사이즈다. 폴란드산 구스이불은 롯데백화점 리빙 자체브랜드(PB) 살림샵 담당이 1년간 준비한 상품이다. 상품 기획에서 생산까지 직접 참여했다. 롯데백화점은 폴란드산 구스이불을 1000장 한정으로 판매한다.

여성패션에서는 퍼 코트, 무스탕 등 동절기 인기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잇미샤, 쉬즈미스 등 여성 패션 인기 브랜드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남성패션에서도 동절기 인기 품목인 롱다운, 캐시미어, 후리스 등을 직매입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다양한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10월3일까지 롯데백화점 롯데카드로 30만원 이상 구매시 7%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 2만원을 증정하고 50만원 이상 롯데카드 결제시 6개월 무이자 혜택을 준다.

카드사별로 구매금액대별 10% 금액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세일 기간 동안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국가적인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을 맞아 롯데백화점 바이어들이 1년간 준비해 온 직매입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쇼핑을 통해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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