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100인분 반찬 4종 만들기 도전…찬또백반집 '오픈'

  • 등록 2022-12-02 오후 2:58:28

    수정 2022-12-02 오후 2:58:28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이 역대급 대용량 반찬 만들기에 도전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2022년 마지막 메뉴 출시를 위한 대결이 시작된다. 이에 박수홍, 이찬원, 심지호 등 막강한 편셰프들이 출격한다. 그중 구수한 입맛을 자랑하는 이찬원은 올 한 해 ‘편스토랑’을 통해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이찬원은 평소 좋아하는 닭갈비를 쌈장으로 요리해 색다른 쌈장닭갈비를 만든다. 이찬원은 닭고기 10kg를 들고 나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닭고기 10kg으로 쌈장닭갈비 100인분을 만들기 시작한 것.

이찬원은 “2022년 한 해 동안 ‘편스토랑’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2년이 가기 전에 그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보답하고자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앞서 ‘편스토랑’에서 선보인 달걀부추짜박이 100인분을 만들기 위해 삶은 달걀 100개를 깐다.

이찬원의 대용량 요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찬원은 수제 도토리묵 100인분에 이어 겉절이 100인분까지 뚝딱 완성한다. 스페셜MC로 ‘편스토랑’에 참석한 소식좌 산다라박은 “이 정도 양의 음식을 두 눈으로 본 적이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MC붐과 이연복 셰프도 “업장인 줄 알았다”며 감탄하기도. 이찬원은 이렇게 100인분의 반찬을 만든 이유는 일일 식당인 찬또백반집 오픈을 위한 준비였다고 전한다.

이찬원의 진심이 담긴 찬또백반집 이야기는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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