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하자3' 풍자, 성전환수술 회상…"여기까지도 너무 감사해"

  • 등록 2024-04-22 오후 5:36:31

    수정 2024-04-22 오후 5:36:31

(사진=LG U+모바일tv ‘내편하자 시즌3’)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풍자가 성형수술에 대해 고백한다.

오는 24일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에서는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빚어진 고민이 소개된다.

이날 외모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을 들은 편들러 MC들은 “제목이 자극적이다”, “사연 제목만 봐도 맨정신으로 있을 수가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특히 ‘배우자의 결혼 전 성형 수술 때문에 자신을 전혀 닮지 않은 아이를 낳았을 때 어떨지’라는 주제를 두고 뜨거운 논쟁이 불붙은 가운데, 박나래는 “난 목 위로 다 고쳤어”라며 자신의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다른 편들러들이 놀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자 박나래는 “다 알고 있었어?”라며 당황했고 여기에 풍자는 한 술 더 떠서 “전 발목 위로 고쳤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듣던 엄지윤은 코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와 풍자는 갑자기 성형외과 실장으로 빙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상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풍자는 여자로 살겠다고 결심한 순간 포기해야만 했던 것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수술 당시를 회상하며 “난 여기까지도 너무 감사한 거지”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내편하자3’는 24일 0시 U+모바일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칸의 여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