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단독주택에서 불…80·90대 노부부 숨져

소방당국,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방침
  • 등록 2023-01-14 오전 10:26:57

    수정 2023-01-14 오전 10:26:57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전북 진안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 집에 살고 있던 노부부가 숨졌다.

14일 오전 전북 진안군 성수면 도통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난 모습.(사진=전북 소방 제공)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40분쯤 전북 진안군 성수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집 안에 있던 A(91)씨와 아내(86)가 숨졌다.

소방당국은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잔불을 정리하던 중 거실에서 숨져 있던 이들을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 임팩트!!
  • 혜리, 각선미
  • "후련해요"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