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들고' 송가인·김호중, 태국 공연 앞두고 목상태 위기?

  • 등록 2022-12-06 오전 8:27:18

    수정 2022-12-06 오전 8:27:18

(사진=TV조선)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송가인·김호중 트롯남매의 특급 역조공 프로젝트 ‘복덩이들고(GO)’가 태국으로 해외 역조공을 떠난 복덩이 남매의 ‘일일 매니저’ 허경환의 활약상을 공개한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홀로 태국행 출국길에 오른 ‘여행 신생아’ 송가인을 위해 ‘동남아 전문가’인 허경환이 깜짝 가이드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허경환은 공항의 모든 것이 서툰 송가인의 탑승 수속부터 출국 심사까지 꼼꼼하게 챙겨주는 한편, 허세 가득 ‘허가이드표’ 여행 꿀팁을 전수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오는 7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복덩이들고(GO)’에서는 ‘글로벌 복 배달’ 임무를 완수하기 위한 세 사람의 태국 방콕에서의 본격 여정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복 배달의 하이라이트인 ‘태국 교민 노래자랑 대축제’가 열리기 전 송가인X김호중은 목 상태가 심상치 않아 위기에 몰리게 된다.

‘복덩이 남매’는 좋지 않은 목 상태에도 선곡과 연습에 몰두하며 공연 준비에 힘을 쏟았고, 이들의 ‘일일 매니저’로 나선 허경환이 긴장한 복남매의 컨디션을 알뜰살뜰 챙기며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허경환은 공연을 무사히 마치기를 기원하며 태국 유명 관광지 ‘왓 포’에 방문하기도 했다. 그런데 불상을 보며 공연 무사 기원을 빌고 돌아온 허경환의 종교는 사실 ‘기독교’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세심한 가이드에 이어 공연 MC까지 도맡을 허경환을 위해 복덩이 남매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한다. 김호중이 준비한 ‘태국 교민 노래자랑 대축제’ MC 허경환을 위한 맞춤 선물의 정체는 7일 수요일 오후 10시 TV조선 ‘복덩이들고(GO)’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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