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영, 한일 우호 프로젝트 공연 성료… 日 진출 박차

16일 단독콘서트 개최
  • 등록 2022-12-16 오전 10:06:07

    수정 2022-12-16 오전 10:06:07

위아영(사진=엠와이뮤직)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위아영(WeAreYoung)이 첫 일본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위아영(김경민·구기훈)은 지난 13~14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우라와 나르시스 공연장에서 진행된 한일 우호 프로젝트 ‘한일 우호(韓日友好) EVENT Narciss PRESENTS’ 공연에 올라 현지 음악팬들과 만났다.

이번 한일 우호 프로젝트 공연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사업이다. 한국팀은 현재 밴드신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터치드, 화노, 위아영이 출연했고, 일본팀은 바쿠밴드, 샤름셰리, 로미오, 나이트 펜리르, 드라마틱엔드, 핵 팩토리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특히 위아영이 이번 한일 우호 프로젝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진출을 시도할 예정이며, 일본 측과 프로젝트 앨범 및 공연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위아영은 지난 2017년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로 데뷔 후 ‘알아’, ‘그래 그러자’, ‘너로 가득한 하루’, ‘고백’ 등 청춘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노래들로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위아영은 꾸준한 음악 활동과 단독 콘서트,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로 인디씬의 대표 남성듀오 중 한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위아영은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지난 9일 진행된 콘서트 ‘우리들의 청춘’에 이어 16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프롤로그’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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