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15년 '압구정 전세살이' 끝…86억 논현동 아파트 매입

  • 등록 2024-05-22 오전 9:42:34

    수정 2024-05-22 오전 9:42:34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압구정 전세살이를 끝내고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유재석은 최근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브라이튼N40’를 매입했다. 전용면적은 199㎡, 매매금액은 86억 6570만원이다.

유재석은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 전세살이를 해온 것으로 잘 알려졌다. 약 15년 간 이어왔던 전세살이를 마치고 내집 마련에 성공한 것이다.

앞서 유재석은 논현동에 위치한 토지와 빌라 건물을 116억 원, 82억 원에 사들이며 ‘건물주’가 됐다. 당시 198억원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 것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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