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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이서는 친환경 정책인 ‘얼시온’ 을 전면에 내세웠다, 자사 전 제품에 친환경 소재를 적극 사용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확대하고, 인류와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동시에 2035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목표로 한다는 게 정책의 골자다.
‘아스파이어 베로(AV15-51)’는 30%의 PCR을 사용한 섀시와 50%의 재생 플라스틱이 포함된 키캡 그리고 상자를 포함한 포장재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구성돼 있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약 21% 절감한 친환경 노트북이다.
‘트래블메이트 베로(TMV15-51)’는 인텔 11세대 i7 코어 프로세서, 16GB DDR4 메모리, 1TB SSD 등으로 구성된 강력한 성능의 친환경 비즈니스 노트북으로 TPM과 켄싱턴락 슬롯을 통해 최고 수준의 보안 환경이 제공된다. 에이서 커머셜 바이오스를 통해 노트북의 시작화면에 게재되는 로고를 커스트마이징 할 수도 있다.
‘베로 BR277’은 50% 이상의 재생 플라스틱이 활용된 하우징의 풀HD 친환경 모니터로 컴피뷰, 플리커리스, 블루라이트쉴드 등 사용자의 눈을 보호하기 위한 에이서의 최신 기술이 탑재되어 있고 ENERGY STAR®, TCO, EPEAT 등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베로’ 시리즈와 얼시온 정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이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