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에코프로(086520)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1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7분 현재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0.52%(5000원) 오른 97만 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는 이날 개장과 함께 강세로 출발했으나 이후 약세로 전환했다 다시 상승하는 등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12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사자와 팔자세가 서로 엇갈리는 모양새다.
에코프로는 전날 장중 100만 원을 돌파했다. 코스닥 상장 종목 중 100만 원을 넘긴 것은 동일철강 이후 16년 만이다. 다만 오후들어 하락하며 1.53% 내린 96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