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렬
  • 영역
  • 기간
  • 기자명
  • 단어포함
  • 단어제외

뉴스 검색결과 10,000건 이상

  • [美특징주]팔란티어, 국방 예산 리스크 속 5거래일째 주가↓
  •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기업용(상업·정부) 데이터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팔란티어(PLTR) 주가가 25일(현지시간) 5거래일 연속 하락중이다. 이날 오후 12시 2분 기준 팔란티어 주가는 3.83% 하락한 87.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팔란티어 주가는 전날 11% 급락했으며 지난 4거래일간 27% 하락했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하락세는 미국 국방 예산 삭감 우려와 함께 방산 관련 주식 전반이 부진한 흐름을 보인 영향이 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 예산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방산주 전반에 매도세가 나타나면서 팔란티어 역시 영향을 받았다. 팔란티어는 국방부와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계약을 맺고 있어 정부 지출 축소가 실적에 타격을 줄 가능성이 크다.팔란티어는 지난해 매출의 55%를 정부 기관으로부터 얻었으며 연례 보고서에서도 미국 정부의 지출 감소나 지출 우선순위 변경이 회사의 성장에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명시한 바 있다.또한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알렉스 카프가 12억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각할 계획이라는 소식도 투자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그럼에도 팔란티어 주가는 올해들어 여전히 20% 상승한 상태다. 지난 12개월 기준으로는 270% 상승했다. 팔란티어 주가에 대한 전망은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도 엇갈리고 있다. 26명의 애널리스트 중 절반이 중립 의견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수 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는 31%에 불과하다.
2025.02.26 I 정지나 기자
  • [美특징주]테슬라, 장중 300달러 아래로…시총 1조달러 붕괴
  •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세계 최대 전기차 회사 테슬라(TSLA) 주가가 25일(현지시간)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11시 33분 기준 테슬라 주가는 9.29% 하락한 299.82달러까지 떨어졌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은 1조달러 이하로 내려갔다. 시총 1조달러를 유지하려면 주가가 311달러 이상을 기록해야 한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의 1월 미국 내 판매량은 약 4만2000대로 전년대비 13% 감소했다. 같은 기간 미국 순수전기차(BEV) 시장 전체 판매량은 15% 증가했지만 테슬라의 시장 점유율은 59%에서 45%로 하락했다. 다만 12월 점유율 41%보다는 소폭 반등했다.유럽에서는 상황이 더 심각하다. 테슬라의 1월 유럽 판매량은 9945대로 전년대비 45% 급감했다. 반면 유럽 전체 BEV 판매량은 37% 증가했다. 중국에서도 테슬라의 1월 판매량은 전년대비 약 15%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판매 감소로 인해 1분기 실적 전망도 하향 조정되고 있다. 월가는 테슬라의 1분기 차량 인도량을 42~43만대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연초 예상치 47만대보다 낮아진 수치다. 그러나 향후 출시될 자율주행 기술과 신형 모델이 테슬라 주가 반등의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테슬라는 올해 미국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며 중국에서도 완전 자율주행(FSD) 기능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5.02.26 I 정지나 기자
  • [美특징주]리오토, 순수 전기 SUV 모델 공개에 주가 11%↑
  •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중국의 전기차 기업 리오토(LI)는 첫 번째 순수 전기 SUV 모델 리 i8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25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오전 10시 28분 기준 리오토 주가는 11.87% 상승한 29.49달러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리오토는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i8 모델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i8의 전면과 후면 디자인이 소개됐으며 차량은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리오토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유명하지만 지난해 3월 첫 번째 순수 전기차 모델 메가를 출시하며 전기차 시장에 진출했다. 그러나 메가의 판매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취 커 CCB 인터내셔널 애널리스트는 “i8의 전면부 디자인은 메가와 유사하지만 후면부는 기존 L 시리즈 모델들과 닮았다”며 외관 디자인 변화가 크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내부 디자인 역시 큰 차이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이번 모델의 핵심 판매 포인트는 스마트 주행 기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조엘 잉 노무라 애널리스트는 “리오토의 올해 핵심 성장 동력은 신차 출시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모델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된다면 가장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02.26 I 정지나 기자
  • [美특징주]유니레버, 슈마허 CEO 2년도 안 돼 사임…주가↓
  •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생활용품 기업 유니레버(UL)의 하인 슈마허 CEO가 취임 2년도 안 돼 자리에서 물러난다. 유니레버는 25일(현지시간)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후임으로 페르난도 페르난데스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슈마허 CEO는 2023년 7월 취임해 유니레버의 경영 개혁을 이끌어 왔다. 그는 오는 3월 CEO 및 이사회 직책에서 사임하며 5월 31일을 끝으로 회사를 완전히 떠날 예정이다. 유니레버측은 이번 결정이 상호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페르난데스 CFO는 3월 1일부터 새로운 CEO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CFO 직책은 현재 부CFO 및 그룹 컨트롤러인 스리니바스 파탁이 임시로 맡을 예정이다. 유니레버는 새로운 CFO를 찾기 위해 내부 및 외부 인재를 대상으로 한 인사 검토를 진행 중이다.월가에서는 이번 CEO 교체가 다소 예상 밖의 결정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이애나 라두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는 “유니레버는 최근 소비재 시장에서 경쟁사를 능가하는 성과를 보여 왔다”며 “최근 실적을 고려하면 CEO 교체를 단행할 만한 특별한 이유는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CEO 교체 소식이 전해진 후 오전 9시 45분 기준 유니레버 주가는 1.54% 하락한 55.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02.25 I 정지나 기자
  • [美특징주]페이팔, 긍정적 장기 재무 목표 공개…주가 2%↑
  •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핀테크 기업 페이팔(PYPL)은 2027년까지 거래 마진이 한 자릿수 후반대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며, 장기적으로는 10% 이상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에 25일(현지시간) 오전 9시 31분 기준 페이팔의 주가는 전일대비 2.7% 상승한 77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배런즈에 따르면 페이팔은 먼저 ‘페이팔 오픈’이라는 새로운 판매자 플랫폼을 공개했다.해당 플랫폼은 브레인트리, 컴플리트 페이먼츠, 하이퍼월렛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페이팔은 결제 솔루션 기업 베리폰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 수락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장은 페이팔이 제시한 재무 목표에 더 주목했다. 먼저 페이팔은 운영비용이 거래 마진 성장률의 절반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2027년까지 조정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이 낮은 두 자릿수 이상이 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2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외에도 순이익에 맞춰 잉여현금흐름이 증가하고, 연간 잉여현금흐름의 70%에서 80%까지 배분될 예정이며 단기적으로는 자사주 매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2.25 I 장예진 기자
  • [美특징주]체그, 4분기 적자 전환…개장전 21%↓
  •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온라인 교육 기업 체그(CHGG)는 4분기 가입자 감소로 인해 매출이 급감하고 적자를 기록하면서 25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락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체그의 주가는 21.17% 하락한 1.23달러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체그의 4분기 주당순이익(EPS)은 -6센트로 전년 동기 9센트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조정 EPS는 17센트로 예상치 18센트를 하회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24% 감소한 1억4350만달러로 예상치 1억4210만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핵심 수익원인 구독 서비스 매출이 23% 감소한 1억2850만달러에 그쳤으며 가입자 수는 전년대비 21% 줄어든 360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AI 기반 학습 도구의 등장으로 학생들이 새로운 대안을 선택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체그는 지난해부터 인력 구조 조정을 진행해왔으며 3개월 전에는 추가로 21%의 인력을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AI 교육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체그는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월가 예상치 1억3800만달러에 못 미치는 1억1400만~1억1600만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체그는 “트래픽과 신규 가입자 유입의 급감이 사업에 지속적인 부담을 주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가이던스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2025.02.25 I 정지나 기자
  • [美특징주]클리블랜드-클리프스, 4Q 손실 확대·매출 감소…개장 전↓
  •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철강 제조업체 클리블랜드-클리프스(CLF)는 지난 4분기에 손실 규모가 확대되고 매출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이에 25일(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 기준 클리블랜드-클리프스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3% 하락한 10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배런즈에 따르면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지난 분기에 순손실이 4억4700만달러, 주당순손실이 0.92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에 기록한 순손실 1억5500만달러, 주당순손실 0.31달러 대비 손실폭이 증가했다고 전했다.조정 주당순손실은 0.68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0.61달러를 하회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5% 감소한 43억3000만달러로 회사가 이전에 제시했던 가이던스와 부합했다. 4분기 철강 출하량은 총 380만톤으로, 회사의 잠정 보고와도 일치했다.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올해 강력한 반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로렌소 곤칼베스 클리블랜드-클리프스 최고경영자(CEO)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행 중인 산업 정책의 지원을 받게 되면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자동차 수요 증가, 지수 가격 상승, 전반적인 수주 상황 등에서 반등의 초기 신호를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2025년 철강 단위당 비용을 톤당 약 40달러 절감할 계획이며, 약 7억달러의 자본 지출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회사는 실적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다.
2025.02.25 I 장예진 기자
  • [美특징주]힘스&허즈, 긍정적 매출·이익 불구 실망스런 총마진에 개장 전 ‘급락’
  •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힘스&허즈(HIMS)는 지난 분기에 긍정적인 매출 및 이익을 기록했지만, 총마진은 다소 실망스러웠다고 발표했다. 이에 25일(현지시간) 오전 8시 20분 기준 힘스&허즈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21% 급락한 40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CNBC에 따르면 힘스&허즈는 지난 분기 주당순이익(EPS)이 0.11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인 0.10달러를 웃돌았다고 전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95% 급증한 4억8100만달러로 월가 예상치인 4억7000만달러를 상회했다.다만 힘스&허즈의 총마진, 즉 매출원가(COGS)를 제외하고 남은 이익률은 77%로 집계됐으며, 이는 월가 전망치인 78.4%를 밑돌았다.GLP-1 제품을 제외한 연간 매출은 43% 증가한 12억달러를 기록했으며, 회사는 2025년 매출 목표를 앞당겨 달성한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힘스&허즈는 이번 1분기 매출이 5억2000만달러~5억40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이는 시장 예상치인 4억97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또한 조정 순이익 가이던스는 5500만달러~6500만달러로 제시했다.지난 21일에도 힘스&허즈는 미 식품의약국(FDA)이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주사제의 공급 부족이 해결되었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2025.02.25 I 장예진 기자
  • [美특징주]큐리그닥터페퍼, 가격 인상·판매 증가에 4Q 매출 성장…개장 전↑
  •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큐리그닥터페퍼(KDP)는 지난 4분기에 가격 인상 및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성장했다고 발표했다.다만 회사가 적자 전환했다고 밝히면서 주가 상승폭이 다소 제한된 모습이다. 이에 25일(현지시간) 오전 8시 기준 큐리그닥터페퍼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2% 상승한 35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마켓워치에 따르면 큐리그닥터페퍼는 지난 4분기 총매출이 전년 대비 5.2% 증가한 40억7000만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인 40억1000만달러를 상회했다고 전했다.이 가운데 미국 내 음료 매출은 전년 대비 10.3% 증가한 24억달러를 기록한 반면 커피 매출은 2.4% 감소한 11억달러를 기록하며 매출 성장을 일부 상쇄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1억4400만달러, 주당순손실은 0.11달러로 전년 동기에 기록한 순이익 6억93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 0.49달러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7억1800만달러의 감액 비용으로 타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조정 EPS는 0.58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0.57달러를 소폭 상회했다.한편 큐리그닥터페퍼는 2025년 순매출 성장률이 한 자릿수 중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또한 조정 EPS 성장률은 높은 한 자릿수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25 I 장예진 기자
엘케이켐, 거래 첫날 180% 상승…새내기주 강세
  • 엘케이켐, 거래 첫날 180% 상승…새내기주 강세[특징주]
  •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반도체 프리커서 소재 전문 기업 엘케이켐(489500)(대표이사 이창엽)이 공모가(2만1000원) 대비 180% 넘게 오르며 코스닥 신고식을 마쳤다.사진=연합뉴스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엘케이켐은 이날 공모가 대비 180.00%(3만7800원) 오른 5만8800원에 첫 거래를 마쳤다. 6만4300원에 시가를 형성한 후 장중 7만7800원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보였다. 엘케이켐은 2007년 설립한 반도체 박막 증착 공정(ALD)용 리간드 및 프리커서를 개발·제조사다. 하프늄 프리커서(CP-Hf) 특허 만료에 맞춰 하프늄 프리커서(CP-Hf)의 핵심 소재인 하프늄 테트라클로라이드(HfCl4)의 양산화를 추진하고 전 공정 국산화를 진행중이다. 또한 차세대 태양광·우주 태양광 시장을 겨냥한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개발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엘케이켐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일반청약에서 일반 청약에서 652.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증거금 1조 7130억 원을 모았다. 청약 건수는 총 8만3112건이다. 이에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국내외 2109개 기관이 참여해 총 7억8946만7000주를 신청하며 공모가를 밴드 상단으로 확정한 바 있다. 엘케이켐이 거래 첫날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면서 기업공개(IPO) 시장 회복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전일 상장한 위너스(479960)가 ‘따따블’(공모가 대비 300% 상승)을 기록한데다 지난 20일에는 모티브링크(463480)가 193.50% 오르는데 성공한 바 있다.엘케이켐은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정밀 유기화학 소재 및 고순도 화학 소재 생산시설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합성 및 정제 설비 확충을 비롯한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반도체 핵심 소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02.25 I 이정현 기자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