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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장전 특징주]트레이드 데스크, 버크셔 해서웨이, 비바 시스템즈
  •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5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트레이드 데스크(TTD)아 오픈AI와 파트너십을 체결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5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배런스지는 오픈AI의 AI 플랫폼 챗GPT는 광고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트레이드 데스크와 협력한다는 소식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고 보도했다.트레이드 데스크는 기업들이 온라인 광고를 할 수 있게끔 하는 디지털 광고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트레이드 데스크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30분 기준 21.37% 급등해 30.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버크셔 해서웨이(BRK)가 약 2년 만에 자사주 매입을 재개했다고 CNBC는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회사는 이날 규제 공시를 통해 지난 4일부터 클래스A와 클래스B 주식에 대한 자사주 매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이후 처음이다.또, 새롭게 부임한 그레그 아벨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자금으로 회사 주식을 매수하며 경영진의 책임 의지를 보였다.이에 따라, 버크셔 해서웨이 Class B(BRK.B)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오전 8시 30분 기준 1.11% 상승해 492.88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비바 시스템즈(VEEV)는 실적을 발표하며 5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생명과학 산업용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인 비바 시스템즈는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8억36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망치 8억1067만달러를 상회한 수치다. 또, 주당순이익(EPS)은 2.06달러로 집계돼 예상치 1.93달러를 웃돌았다.회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30분 기준 10.6% 급등해 208.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6.03.05 I 최효은 기자
  • [美특징주]BJ's 홀세일 클럽 홀딩스, 가이던스 실망에 주가 4%↓
  •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미국 창고형 할인 기업 BJ’s 홀세일 클럽 홀딩스(BJ)는 5일(현지 시간)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개장 전 거래에서 하락 중이다.BJ‘s 홀세일 클럽 홀딩스는 2026회계연도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96센트로 집계돼, 예상치 93센트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54억5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5.5% 증가했지만, 예상치인 55억4000만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동일점포 매출은 1.6% 증가했다. 휘발유 판매를 제외할 경우 증가율은 2.6%로 집계됐다. 분기 멤버십 수익은 1억298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늘었다. 회사는 신규 회원의 가입율이 증가했고, 회원의 유지율과 개선됐으며, 프리미엄 회원의 비중이 확대되면서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다만 회사는 향후 수익성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제시했다. 올해 동일점포 매출은 2~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전망치 2.6%와 비슷한 수준이다. 또, 올해 조정 EPS는 4.4~4.6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전망치인 4.66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이에 따라, BJ’s 홀세일 클럽 홀딩스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50분 기준 4.34% 하락한 95.64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2026.03.05 I 최효은 기자
  • [美특징주]"마이크로소프트, 매수 기회"…개장전 ↑
  •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FT)가 현재 가격대에서 저평가되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티브 와이스 쇼트 힐스 캐피털 파트너스의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인공지능(AI) 흐름의 최전선에 서 있다”며 “그들은 오픈AI의 초기 투자자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부 타격이 있을 순 있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AI의 최대 수혜자라는 관점에서 중립 혹은 약간 긍정적인 수준으로만 보더라도 현재 주가는 매우 저렴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최근 조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비중을 확대했다고 밝히며, 자사 포트폴리오 내 소규모 핵심 종목에서 풀사이즈 핵심 종목으로 격상시켰다고 설명했다.빌 바루크 블루 라인 캐피털의 설립자도 역시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장기 주가수익비율(PER) 대비 표준편차 2배 수준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강력한 지지선에 도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의 하락세는 장기적으로 매수 기회임이 증명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에서 빠져나간 자금은 결국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으므로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정상 수준으로 채워야 할 시점”이라고 조언했다.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앤스로픽발 위협’으로 소프트웨어가 AI로 대체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며 주가가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16% 주가 하락을 보인 마이크로소프트는 400달러 아래까지 내려가기도 했다.이런 가운데 현지시간 이날 오전 6시 55분 개장 전 거래에서 주가는 전일 대비 0.19% 오르며 405.96달러에서 정규장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2026.03.05 I 이주영 기자
  • [특징주] 국순당, SKT, 파네시아와 차세대 AI데이터센터 공동개발 소식에 강세
  • 국순당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순당이 자회사 지앤텍벤처투자를 통해 시드투자와 시리즈A 모두에 참여한 투자한 CXL(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팹리스 스타트업 파네시아가 SKT와 손잡고 차세대 AI 데이터센터(DC) 개발 및 상용화에 나선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5일 오전 10시 15분 국순당은 전일 대비 11.13% 상승한 4,345원에 거래 중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26에서 파네시아와 ‘CXL 기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조(아키텍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기존 AI 데이터센터의 고질적인 문제인 ‘메모리 월(Memory Wall)’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다. 양사는 CPU, GPU, 메모리가 서버 단위로 고정된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CXL 기술을 활용해 자원을 랙(Rack) 단위로 유연하게 연결·공유하는 ‘조립식 AI 데이터센터’ 구조를 설계할 방침이다.SK텔레콤과 파네시아는 올해 연말까지 실제 AI 모델을 구동해 성능을 검증한 뒤,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조를 대중에 공개할 계획이다. 이후 실제 대형 AI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실증을 거쳐 본격적인 상용화 및 사업화를 추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이 같은 소식에 파네시아의 초기 투자사인 국순당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순당은 지분 96.49%를 보유한 자회사 지앤텍벤처투자를 통해 파네시아의 시드 투자와 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다.파네시아는 카이스트(KAIST) 정명수 교수가 설립한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CXL 3.1 스위치 실리콘 칩을 개발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시드투자와 시리즈A 투자까지 완료한 상태다.마켓잉크 김건우 기자woowoong@market-ink.co.kr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기사는 마켓잉크(www.market-ink.co.kr)가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은 마켓잉크에 있습니다. 본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하며 이데일리의 논조 및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 내용 관련 문의는 마켓잉크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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