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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특징주]클라우드스트라이크, '미토스 출시가 기회' 분석에 개장전 상승
  •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클라우드스트라이크(CRWD) 주가가 개장 전 강세다. 키뱅크가 클라우드스트라이크 투자의견을 상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21일(현지시간) 오전 8시30분 현재 클라우드스트라이크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 거래일 대비 1.53%(6.64달러) 오른 439.79달러를 기록 중이다.키뱅크는 클라우드스트라이크 투자의견을 ‘섹터 비중’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다. 목표가는 525달러로 설정했는데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1.2%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이달 초 앤스로픽의 미토스(Mythos) 한정 출시로 사이버 보안 업체들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하지만 키뱅크는 클라우드스트라이크가 미토스 출시 관련 우려로 인한 지출 증가로 미토스 이후 보안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봤다.에릭 히스 키뱅크 애널리스트는 “미토스를 보안 예산을 가속화하는 촉매제로 보고 있다”면서 “팔콘(Falcon) 플랫폼의 폭과 깊이는 단기적인 우선순위와 장기적인 런타임 방어 요구사항을 활용하기 좋으며, 인공지능(AI) 교란 위험에 대한 강력한 방어력과 글래스윙(Glasswing) 포함으로 점진적인 경쟁 우위를 갖추고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미토스에 대한 공포가 사이버 지출을 촉진할 것”이라면서 “팔콘 플랫폼은 미토스 위험에 대비해 우선순위가 정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많은 지출 분야와 일치한다”라고 덧붙였다.
2026.04.21 I 안혜신 기자
  • [美특징주]어로우헤드, 3분기 임상 데이터 기대…개장전 상승
  •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어로우헤드파마슈티컬스(ARWR)가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과 목표가 상향에 힘입어 개장 전 상승하고 있다.21일(현지시간) 오전 8시22분 현재 개장전 거래에서 얼로우헤드는 전 거래일 대비 4.22%(2.92달러) 상승한 72.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모건스탠리는 어로우헤드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78달러에서 100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4%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어로우헤드 주가는 지난 1년간 473% 상승하는 등 이미 뜨거운 상태다. 하지만 모건스탠리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 것이다.마이클 울즈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3분기로 예정된 플로자시란(Plozasiran)의 임상 3상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긍정적인 데이터가 현재 과소평가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회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이는 파이프라인의 선택 가능성과 결합돼 우호적인 전망에 기여한다”고 덧붙였다.플로자시란은 미국 성인 5명 중 1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질환인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설계됐다.
2026.04.21 I 안혜신 기자
  • [개장전 특징주]아마존, 쓰리엠, 알래스카 항공
  •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21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아마존닷컴(AMZN)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에 최대 250억달러 추가 투자를 결정하며 21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회사는 앤트로픽에 50억달러를 즉시 투자하고, 향후 상업적 성과에 따라 최대 200억달러를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투자금 80억달러에 더해지는 규모다.이번 계약의 핵심은 단순 투자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인프라 협력까지 포함된다는 점이다. 앤트로픽은 10년간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에 1000억달러 이상을 지출하기로 했다.한편, 아마존닷컴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11분 기준 2.84% 상승한 255.32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쓰리엠(MMM)은 21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 후 프리마켓에서 하락 중이다.미국 산업재 기업 쓰리엠은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2.14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기록했던 1.88달러 대비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순매출은 60억달러로 전년 대비 1.3% 성장했다.3M은 최근 비용 절감과 가격 인상, 신제품 출시, 고객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비용 통제 조치가 인플레이션과 관세 부담을 일부 상쇄하면서 1분기 이익이 개선됐다고 밝혔다.한편, 올해 EPS 전망치를 8.5~8.7달러 범위로 전망했다. 이는 팩트셋 집계치 6.5달러를 웃도는 수치다.쓰리엠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11분 기준 3.47% 하락한 146.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알래스카 에어 그룹(ALK)은 실적 발표 후 가이던스 제시를 중단한다고 밝히며 21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하락 중이다.회사는 1분기 주당순손실(EPS) 1.6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기록했던 0.77달러 주당순손실보다 확대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 1.65달러 손실보다도 부진했다.매출은 5% 증가한 33억 달러를 기록해 예상치인 32억9000만 달러를 소폭 상회했다.회사는 1분기 평균 항공유 가격이 갤런당 2.98달러로, 원유 및 정제 비용 상승 영향으로 크게 올랐다고 설명했다. 알래스카 에어 그룹은 연료비 상승에 따른 불확실성을 이유로 연간 실적 전망 제시를 중단했다. 특히,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2분기 실적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의 주가는 이날 현지 시간 오전 8시 10분 기준 1.84% 하락한 42.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6.04.21 I 최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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