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969.27 13.95 (-0.47%)
코스닥 1,001.35 0.08 (-0.01%)

에몬스 가을·겨울 신제품, 편리·안심 다 잡는다

'커스텀’ 옷장시리즈', 8가지 모듈로 구성
패브릭 소재·다채로운 색상 담은 소파 10여종도
  • 등록 2021-10-20 오후 3:44:33

    수정 2021-10-20 오후 3:44:33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에몬스는 올해 가을·겨울 신제품의 가치로 ‘편리와 안심’을 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에몬스 2021 가을·겨울 시즌 신제품 위브릭 보니타 F003 패브릭 소파(사진=에몬스)
에몬스에 따르면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용도를 변화시키는 모듈형 가구와 한정된 공간을 최대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수납 가구 등 ‘편리’에 중점을 둔 제품을 제시했다.

8가지 모듈(긴 옷장, 2단 서랍 옷장, 3단 서랍 옷장, 일체형 화장대장, 반장, 300㎜ 거울장, 200㎜ 인출 화장대장, 가방 수납장)로 구성한 신제품 ‘커스텀’ 옷장시리즈가 대표적이다.

아이보리, 화이트 컬러를 기본 베이스로 ‘블루’ 포인트 색상을 추가 개발해 구성과 디자인 모두 사용자의 취향과 사용 패턴에 따라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하다.

특히 ‘커스텀’ 옷장 시리즈의 도어에는 UV ABD(Anti-Bacteria Dust) 기능성 마감재를 사용했다. UV-ABD는 수분이 존재하지 못하는 기능성 마감재로 곰팡이, 세균이 번식할 수 없는 환경으로 항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에몬스는 외부의 여러 가지 요소들로 인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까지 편안한 온전한 쉼을 느낄 수 있도록 엄선한 자연 소재를 사용한 가구도 선보였다. 패브릭 소재와 다채로운 색상, 자유자재로 배치할 수 있는 모듈이 가능한 패브릭 소파 10여종이다.

에몬스의 패브릭 소파는 ‘패브릭 올(all)입다’를 콘셉트로 몸에 닿는 곳은 물론 보이지 않는 곳 까지 전체에 동일한 소재를 적용했다. 패브릭은 공인 시험 기관을 통해 PFC(발수, 코팅 기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유해물질) 프리 인증을 받은 안전한 소재를 사용한다.

사용자의 공간에 맞춰 소파의 길이를 10cm 단위로 늘리고 줄여 제작이 가능하고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 점차 세분화 하는 개개인의 요구를 만족시킨다.

신제품 ‘위브릭 보니타 F003’ 패브릭 소파는 부드러운 촉감과 높은 발수, 발오 기능을 지닌 100% 프랑스 원사 ‘이지프랑’을 적용해 내추럴한 패브릭의 짜임과 결을 느낄 수 있다.

더블 플로킹(실이 교차되는 형식의 일반 직조 방식을 벗어나 섬유를 수직으로 세워 만드는 직조 방법을 두배로 적용) 공법을 사용해 생활 오염에 대한 저항력은 물론 내구성도 뛰어나다. ‘위브릭 보니타 F003’ 패브릭 소파는 아이보리를 비롯해 핑크, 다크 그레이, 옐로우, 그레이, 웜그레이, 스카이블루 7가지 중 원하는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

가을 신상품 ‘위브릭 클라우드’ 패브릭 소파는 독일의 프리미엄 유로텍스 원단을 겹겹이 직조해 부드러운 촉감과 내구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공간이 넓게 보이게 하는 로우백 디자인으로 심미적 만족도를 선사하며, 함께 제공 되는 등 쿠션과 허리 쿠션으로 편안한 착석 자세를 유도한다.

최고의 원사로 불리는 폴란드 파고텍스사 원사를 직수입해 에몬스만의 기술력으로 완성한 ‘조이(JOY) 패브릭’을 적용한 제품으로 높은 내구성과 이지 클린 기능은 반려 동물, 아이와 함께 하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에몬스는 흑연을 원료로 한 ‘그래핀’ 원단을 적용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블랑9, 블랑8, 블랑7’ 도 출시했다. 신소재 ‘그래핀’ 원단은 최근 마스크 섬유로 각광 받고 있는 소재로 뛰어난 항균력과 소취력이 특징이고 매트리스 내 세균 증식을 예방 할 수 있다.

노현관 에몬스 가구 홍보실장은 “가구는 최근 친환경 제품에 대한 인식이 어느 업종보다 높고, 코로나19는 여기에 위생과 항바이러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크게 높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