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현미, 6년 만에 서울 단독 콘서트 개최

주현미 코로나로 디너쇼 취소
서울서 콘서트로 아쉬움 달래
  • 등록 2022-09-21 오후 4:54:01

    수정 2022-09-21 오후 4:54:01

[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가 6년 만에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주현미는 오는 10월 22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데뷔 이후 매년 개최하던 어버이날과 연말 디너쇼가 코로나로 취소돼 팬데믹 이후 서울에서는 공연 개최가 없었으며, 단독 콘서트로는 2016년 이후 6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공연이다.

주현미는 “관객을 만날 때 가장 행복하고, 팬들의 박수 소리에 위로받는다. 긴 세월의 시간만큼 함께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 내려가듯 진솔하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공연에 이어 부산에서도 10월 29일 콘서트가 예정된 주현미는 더욱 풍부해진 감성과 여전한 명품 보이스로 다양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무대를 통해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등 한결같이 사랑받고 있는 히트곡을 부르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현미 단독 콘서트는 10월 22일 세종대학교 대양홀과 10월 29일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이뤄질 예정이며 티켓은 인터파크와 티켓링크를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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