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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 스마트밸리 중단없는 사업 추진해야”

  • 등록 2022-01-27 오후 2:30:23

    수정 2022-01-27 오후 2:30:23

사진=강득구 의원실
[안양=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안양원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27일 “안양시 주민들의 염원인 서안양(박달)스마트밸리의 중단없는 투명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득구 의원은 이 자리에서 “안양시국민의힘 3개 당원협의회 최근 박달스마트밸리 사업의 중요성을 외면하고 있다”면서 “이미 기존에 안양원팀 국회의원들의 요구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요구사항을 거론하며 정치적으로 여론을 호도하려고 한다”며 2차 기자회견의 배경에 대해 밝혔다.

안양원팀은 지난 12일에도 박달스마트밸래 사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안양도시공사의 실책에 대해 책임자의 징계요구와 재심사를 위한 심사위원 구성원칙 마련을 요구했다.

강득구 의원은 “사업에 집중해야 할 안양시에 1인 시위와 현수막 정치로 협박하는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도 했다.

한편 안양시는 실무협의회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내달 중순에 공모 심사위원을 재선정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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