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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허태정 대전시장,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 공사현장 점검

  • 등록 2022-01-27 오후 12:50:18

    수정 2022-01-27 오후 12:50:18

허태정 대전시장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인 27일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인 27일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 현장은 대전·세종간 BRT노선을 외삼삼거리에서 신축예정인 유성복합터미널까지 연장하기 위한 공사로 2018년에 착공됐다. 이날 허 시장은 현장관계자로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준비상황을 듣고, 현장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산업재해는 미리 예방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든 산업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 준수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그러면서 “관내 모든 사업장에서 중대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를 강화하고, 사업장 특성에 따른 맞춤 컨설팅을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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