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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넷마블 미래 말하는 방준혁 의장

  • 등록 2022-01-27 오후 12:05:29

    수정 2022-01-27 오후 12:05:29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과 권영식 넷마블 대표를 비롯한 각 계열사 대표들이 27일 오전 서울 구로구 G-TOWER에서 열린 제5회 NTP(Netmarble Togerther with Press)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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