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앤컴퍼니, 공유오피스 시장 진출…'스튜디오 오스카' 문 열어

6호선 이태원역 인접…1~6인 기업 임차 최적화
한 층 최대 80석…'무상 임대기간' 행사 진행중
  • 등록 2022-12-02 오후 4:56:37

    수정 2022-12-02 오후 4:56:37

[이데일리 김성수 기자]종합부동산기업 오스카앤컴퍼니는 공유오피스 ‘스튜디오 오스카’를 서울 이태원에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스튜디오 오스카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172에 있으며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가깝다. 비대면과 대면이 공존하는 오피스 환경이 특징이다.

스튜디오 오스카 독립 사무공간은 개별 시스템 및 전용 사무가구를 갖춘 독립 오피스다. 1~6인 기업, 스타트업 기업이 임차하기에 최적화돼 있다.

‘스튜디오 오스카’ 전경 (사진=오스카앤컴퍼니)
한 층에 최대 80석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대기업 거점 오피스로도 활용 가능하다. 통유리 건물로 돼 있어서 소규모 기업도 전체 사무실에서 채광과 외부 조망을 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라운지에 오픈형 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개방된 공간에서 업무가 가능하다. 6인실, 12인실 회의실에서 프로젝트 및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

5층에는 워크숍 및 소규모 파티가 가능한 야외 테라스 공간도 있다. 또한 커피 머신, 5G 와이파이, 각실 개별 에어컨 및 공기청정기, 고해상도 OA 등이 마련돼 있다. 규모와 업무 스타일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하고, 계약기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회사는 이달 오픈을 기념해 계약기간에 따라 무상 임대기간을 제공하는 사전 계약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 투어 신청을 하면 스튜디오 오스카를 직접 둘러볼 수 있다.

윤현정 오스카앤컴퍼니 본부장은 “스튜디오 오스카는 정형화된 업무환경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가 가능한 업무공간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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