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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빵 80여종 가격 평균 9.5% 인상

  • 등록 2022-07-06 오전 11:38:12

    수정 2022-07-06 오전 11:38:12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빵 80여종 가격을 평균 9.5% 인상했다.

CJ푸드빌은 이주 대표 제품 80여개 권장소비자가격을 평균 9.5% 올렸다고 6일 밝혔다. 단팥빵, 소보로빵, 슈크림빵이 기존 1600원에서 1700원으로 100원 비싸졌다. 적용 시점은 점주 재량에 따른다.

회사 관계자는 “가맹점주님들과 충분한 협의 하에 이주부터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며 “제품생산에 필수적인 국내외 원부재료 가격폭등 및 가공비, 물류 등 제반비용 급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뚜레쥬르는 지난해 1월 대표 제품 90여개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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