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근로복지공단, 산재노동자 재활서비스 위한 '부산의원' 개원

  • 등록 2022-07-06 오전 10:58:19

    수정 2022-07-06 오전 10:58:19

통원치료가 필요한 부산·경상권의 산재노동자에게 전문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근로복지공단 부산의원이 어제 개원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어제 부산 진구 범천동에서 부산의원 개원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운동치료실과 작업치료실 등을 갖춘 부산의원은 산재환자를 대상으로 1대1 집중재활치료와 직장복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합니다.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버팀목이 저희 근로복지공단의 비전입니다. 부산지역의 산재환자들께서 편안하게 부산의원을 통해서 이른 시일내에 건강하게 가정과 일터로 복귀할수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할테니 앞으로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근로복지공단의 도심권 외래진료센터는 서울과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