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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시장서 입지 다지는 반도건설

글렌데이시와 도시개발 MOI 체결
  • 등록 2022-06-22 오전 11:07:57

    수정 2022-06-22 오전 11:07:57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반도건설이 미국 주택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반도건설은 20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미국 글렌데이 시(市)와 도시개발 관련 협업을 위한 협력의향서(MOI)를 체결했다. 최근 주택 공급, 도심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는 알다시스 카사키안 글렌데이 시장은 반도건설 역량에 주목, 협력을 요청했다. 글렌데이는 광역 로스엔젤레스(LA)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다.

반도건설은 2020년 미국 시장에 진출, LA에 252가구 규모 주상복합건물 ‘더 보라(The BORA) 3170’을 건설 중이다. 올 하반기 완공을 앞두고 있다. 최근 반도건설은 더 보라 3170 인근 필지를 사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MOI로 글렌데이 개발에도 참여할 수 있으리란 게 회사 기대다.

반도건설은 20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미국 글렌데이 시(市)와 도시개발 관련 협업을 위한 협력의향서(MOI)를 체결했다.(사진=반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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