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블레스 이터널 출시…"유저 만족도 높일 것"

  • 등록 2022-08-10 오전 10:19:42

    수정 2022-08-10 오전 10:19:42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룽투코리아(060240)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 이터널’을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블레스 이터널의 정식 서비스 론칭에 앞서 지난달 7일부터 진행된 사전 예약은 등록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블레스 이터널은 네오위즈의 게임 ‘블레스’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이다. 총 5개의 특색 있는 직업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뛰어난 타격감과 역동적인 액션을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룽투코리아는 사전예약 페이지를 이용한 유저들 전원에게 ‘특별 보상 패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토어 사전등록을 한 유저들에게는 추가 보상도 이뤄진다.

정식 출시 후 오는 31일까지 게임 내에선 길드 가입 이벤트와 월드 보스전 이벤트가 진행된다. 길드에 가입하거나 월드 보스전을 완료한 후 공식 라운지에 인증하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게릴라 테스트 중 피드백을 취합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며 “게임 출시 전부터 업계 관심이 모아졌던 만큼 장기간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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