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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건강관리해주는 '수면케어 매트리스 IoT' 출시

  • 등록 2021-10-21 오전 10:12:56

    수정 2021-10-21 오전 10:12:56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가전 브랜드 웰스(Wells)가 위생적인 수면 환경뿐 아니라 수면 건강까지 관리하는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 IoT’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웰스 측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위생 관리에 집중된 매트리스 렌탈 방식을 넘어, 수면 데이터 측정과 관리, 건강 상담 서비스까지 갖춘 개별 고객 수면 건강 솔루션으로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웰스 IoT 수면기어’를 장착, 호흡 변화에 따른 미세한 압력 차이와 수면 호흡음을 감지해 코골이, 수면 불규칙호흡 등 수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수집 데이터는 웰스 IoT 모바일 앱으로 자동 전송되며 적합한 수면 맞춤 관리 팁을 제공한다. 또, GC녹십자헬스케어 전문상담사 ‘웰스 건강 케어 서비스 상담’이 제공되며, 건강검진 및 병원 예약 시 우대 혜택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수면상태 측정이 가능한 ‘일반형’과 ‘프리미엄형’, 수면상태 측정 후 모션을 통해 수면장애 완화 효과에 도움을 주는 ‘웨이브 매트리스’, ‘모션베드’ 등 총 4종으로 선보였다. 수면케어 매트리스 라인업은 라돈 제로 테스트와 전문적인 정기 위생 케어 서비스, 3라인 9존 하중 분산 방식, 라텍스 탑퍼 등을 적용해 보다 위생적인 수면 환경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 중, ‘웰스 웨이브 매트리스’는 공기압을 활용한 8개 에어포켓으로 피로회복 및 숙면 유도, 수면 장애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피로회복, 근육이완, 긴장완화, 전신순환 등을 돕는 ‘바디밸런스케어 스트레칭’ 자동모드,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기상을 돕는 ‘굳모닝 모드’, 높낮이를 직접 조절해 편안한 자세를 만들 수 있는 ‘수동모드’ 등을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코골이, 수면 무호흡 등 수면 장애 발생 시 자동으로 에어포켓이 작동해 자세 변화를유도한다.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 IoT’ 4종 렌탈료는 6년 약정 기준 월 2만 4900원부터 7만 9800원이다. 제품 렌탈 시 위생적인 수면 환경을 위해 8개월마다 웰스 매니저의 전문 관리서비스가 진행된다. 기능성 클린 커버 또는 탑퍼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체 주기는 제품별로 상이하다.

웰스 관계자는 “수면 장애 환자가 증가하면서 숙면에 대한 관심 역시 커지고 있다. 웰스는 단순히 위생적인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단계를 넘어, 슬립테크를 활용해 이용자 수면 건강을 체크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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