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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글로우서울과 '복합개발시설 특화 MOU'

  • 등록 2022-06-29 오전 9:59:53

    수정 2022-06-29 오전 9:59:53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한화건설은 28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공간솔루션 전문 회사인 글로우서울과 ‘복합개발사업 시설 특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측은 한화건설이 개발 중인 복합공간 계획과 브랜딩, 콘텐츠 개발, 운영·관리 등에서 힘을 모을 계획이다. 한화건설은 서울역 북부역세권과 대전역세권, 수서역 환승센터,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등에서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을 잇달아 추진하고 있다.

김만겸 한화건설 부사장은 “급변하는 부동산시장과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것은 복합개발사업”이라면서 “고객의 니즈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28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공간솔루션 전문 회사인 글로우서울과 ‘복합개발사업 시설 특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사진=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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