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폰데, 홈쇼핑서 목표 매출액의 243% 판매

'시그니처 오리진 100', GS홈쇼핑 론칭
전체 판매 매출액, 목표치의 243% 기록
  • 등록 2020-12-21 오전 9:57:00

    수정 2020-12-21 오전 9:57:00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디폰데(Deeponde)는 100% 흰목이버섯 추출물을 10배 농축하여 만든 ‘디폰데 시그니처 오리진 100’이 지난 20일 GS홈쇼핑 론칭 전체 목표 매출액을 243%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GS홈쇼핑 방송 캡처 이미지. (사진=디폰데)
디폰데는 지난 14일 GS홈쇼핑을 통해 ‘디폰데 시그니처 오리진 100’을 첫 공개하고, 수면팩 겸용 나이트 크림 ‘디폰데 딥하이드라 B5 슬리핑 크림’이 포함된 단독 구성을 선보였다. 디폰데 시그니처 오리진 100 단독 구성은 방송 전 미리 주문에서도 높은 판매율 기록했으며, 20일 오후 12시 40분에 진행된 론칭 방송에서는 더블 구성의 생방송 준비 수량이 완판됐다.

디폰데에 따르면 최근 마스크 착용의 일상화로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의 보습과 영양 케어를 위한 고기능성 제품을 선호하는 수요가 늘었다. 디폰데 시그니처 오리진 100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가 높아진 것도 이러한 영향으로 보인다.

론칭 방송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한 디폰데 시그니처 오리진 100은 풍부한 항산화 영양소가 함유된 흰목이버섯 추출물 100% 원액을 10배 농축한 진액 에센스로, 단 1가지 성분만으로 항산화뿐만 아니라 고보습, 탄력, 윤기, 맑기(투명도), 모공 케어 등 한 번에 10가지 피부관리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파라벤류를 포함하여 20가지 피부 우려 성분 무첨가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31가지 인체(인체 외) 적용시험을 통해 제품력을 검증받았다.

또한 청정 지역 전남 강진의 버섯 전문 농장에서 재배돼 농산물 우수 관리 인증을 받은 무농약 흰목이버섯을 독자적 빈티지 3310™ 공법을 통해 3번 찌고 3번 말려 10배 농축하는 354시간의 정성으로 더욱 진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풍부한 보습 영양감으로 촉촉하고 쫀쫀하게 마무리되며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근본적인 피부 컨디션 향상에 도움을 준다.

디폰데 마케팅 담당자는 “디폰데 시그니처 오리진 100을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론칭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에서 디폰데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담은 좋은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폰데 시그니처 오리진 100’ 제품은 프리미엄 셀렉트샵 ‘LU42’ 온오프라인 매장,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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