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컴백 초읽기…'Lethality' 컴백 스케줄러 공개

  • 등록 2022-09-24 오후 3:16:33

    수정 2022-09-24 오후 3:16:33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가수 권은비가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권은비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권은비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리탈리티(Lethality)’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캄캄하고 어두운 공간 속에 수많은 벽돌이 아무렇게나 쌓여 있는 모습을 비추고 있어 권은비의 새 앨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공개된 컴백 스케줄러에 따르면 권은비는 오는 27일 새 미니 앨범 프리오더에 돌입하고, 오는 28일과 30일에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다.

이 외에도 트랙 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오픈돼 권은비의 컴백 카운트다운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앨범 발매 사흘 전인 오는 10월 9일에는 권은비의 새 미니 앨범 ‘리탈리티’의 수록곡들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앨범 프리뷰가 공개돼 권은비의 컴백을 기다려온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독보적인 음악성과 화려한 퍼포먼스, 통통 튀는 자신만의 매력으로 발매하는 앨범마다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 온 ‘완성형 솔로’ 권은비가 이번 새 미니 앨범을 통해서는 어떤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10월과 11월 일본 첫 단독 팬미팅 ‘루비스 룸(RUBI’s ROOM)‘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화려한 무대와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루비스 룸‘은 오는 10월 30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오사카 메르파르크에서,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에는 도쿄 토요스PIT에서 개최된다.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선 권은비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리탈리티‘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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