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3년 만에 단독 팬미팅…김동완·전진 깜짝 등장

  • 등록 2022-09-26 오후 6:41:55

    수정 2022-09-26 오후 6:41:5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재회했다.

이민우는 24~25일 양일간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팬미팅 ‘엠즈 레코드 샵’(M’s Record Shop)을 3회에 걸쳐 진행했다. 25일에는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해 더 많은 팬들과 소통했다.

단독 팬미팅을 연 것은 3년여 만이다. 이민우는 근황 토크, 라이브 무대, 선물 증정 이벤트, 팬 참여 이벤트,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미팅에 참여한 이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3회차 팬미팅에는 신화 멤버 김동완과 전진이 깜짝 등장해 이민우와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이들은 올겨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인 신화의 첫 유닛 ‘신화 WDJ’ 구성원이라 팬들이 이목이 더욱 집중됐다.

팬미팅을 마친 이민우는 김동완, 전진과 함께 유닛 활동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설 예정이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