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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 주말 하루만 100만명 관람…누적 300만 돌파 눈앞

개봉 첫 주말 103만7천여명 관람
22일 정오께 300만 돌파할 듯
전편보다 관객 동원수 빨라
  • 등록 2022-05-22 오전 9:49:04

    수정 2022-05-22 오전 9:49:04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영화 ‘범죄도시2’가 하루에 1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동석·손석구가 주연으로 출연한 ‘범죄도시2’는 개봉 후 첫 주말인 21일 토요일 하루에만 103만7000여명이 관람했다. 22일 정오쯤에는 누적 관객 300만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 ‘범죄도시2’의 한 장면.
이는 전편 ‘범죄도시’(최종 관객 688만명)보다 빠르고 천만영화를 바라볼 만한 속도다. CGV에서 연령별 관객 분포를 보면 30대가 32.8%로 가장 높고 20대(31.5%) 40대(21.2%) 50대(11.5%) 순이다. 여성 비중이 51%로 나타났다.

‘범죄도시2’는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악당 강해상(손석구)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극장가에서는 2019년 ‘기생충’ 이후 3년 만에 천만영화 고지에 도전해볼 만한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봉 후 관람평이 1만2000개를 넘은 가운데 CGV 골든에그지수는 99%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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