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람·펀치·백예빈, 특급 컬래버… 4일 캐럴송 발매

  • 등록 2022-12-01 오전 10:27:55

    수정 2022-12-01 오전 10:27:55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이보람, 펀치, 백예빈이 뭉쳤다.

소속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사 아티스트 이보람, 펀치(Punch), 백예빈이 오는 4일 캐럴송 ‘크리스마스에는’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보람, 펀치, 백예빈은 냠냠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로 이번 캐럴을 통해 처음으로 입을 맞춘다. 믿고 듣는 가창력의 이보람을 중심으로 독보적인 음색의 펀치, 그룹 다이아(DIA)에서 메인보컬을 맡았던 백예빈이 만나 남다른 보컬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에는’은 1996년 발매된 김현철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재해석한 곡이다. 원곡 ‘크리스마스 이브’는 리스너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하며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계절송으로, 발매 이후 단 한 번도 리메이크된 적 없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씨야 출신의 이보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WSG워너비 ‘가야G’ 멤버로 발탁된 뒤 제2의 전성기를 누리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펀치 또한 지난달 29일 새 싱글 ‘이 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를 발매하고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걸그룹 출신 백예빈(다이아)은 최근 냠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 및 배우까지 다채로운 분야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크리스마스에는’은 2022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팬들을 위해 냠냠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한 특별한 음악 선물이다. 각기 다른 매력의 자사 여성 보컬 3인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보람, 펀치, 백예빈이 함께 한 ‘크리스마스에는’은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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