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결혼 3년 만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 등록 2022-10-01 오후 1:26:34

    수정 2022-10-01 오후 1:30:40

전혜빈(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전혜빈이 결혼 3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1일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에 따르면 전혜빈은 전날인 지난달 30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결혼 3년 만에 출산의 기쁨을 만끽한 전혜빈은 당분간 몸조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전혜빈은 2019년 12월 치과의사와 1년 동안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전혜빈은 결혼 당시 자신의 SNS에서 자신의 예비신랑(현 남편)에 대해 “훌륭한 인성과 인품을 가졌고 저와 깊은 공감으로 소통한다”며 “베풀고 나누며 좋은 귀감을 보일 수 있는 부부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혜빈은 2002년 걸그룹 러브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시트콤 ‘논스톱3’를 시작으로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온리 유’, ‘왕과 나’, ‘직장의 신’, ‘또 오해영’, ‘왜그래 풍상씨’, ‘오케이 광자매’ 등 드라마의 주조연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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