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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이경규 "딸 이예림 남자친구 김영찬, 축구선수라 좋았다"

  • 등록 2021-12-01 오전 7:07:34

    수정 2021-12-01 오전 7:07:34

‘돌싱포맨’(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남자친구 김영찬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예능 대부 이경규가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는 딸 이예림의 결혼을 언급하며 “딸이 다음 달에 결혼을 한다”면서 “우리 딸이 떠난다. 그러면 어떻게 살까 생각을 한다”고 딸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경규는 그러면서도 “우리 딸이 떠나면 아내랑 둘이 살아야한다. 과연 내가 살 수 있을까. 아내와 1:1로 살아야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사위 김영찬에 대해서는 “어렵긴 어렵다”면서 “아버님이라고 하는데 미치겠다. ‘내가 왜 쟤 아버지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딸 이예림이 남자친구를 데려왔을 때의 마음을 묻자 “사위가 축구선수다. 내가 좋아하는 종목이다. 쉽게 허락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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